아침에 일어나니 하늘이 흐렸던데
조금씩 해가 나오고 있네요,
오늘은
토요일
가장한가로운날
아니지요
오늘은 류랑 즐겁게 노는날
아침에는 체능단에서 가져온 잔디심기를 하고
혼자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지금은 이리저리 이쁘게 치마를 찾아입고
여기저기 만져보고 어질러놓고 다니는중
신데렐라 유리구두를 신고서
처음으로 반양말을 신었습니다,
올들어
추울텐데
괜찮다네요
이제 슬슬 저도 나갈준비를 해야할것같아요
오늘은 일찍들어와야지
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도 즐겁게 보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