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흥미로운 책이네요,

생각지도 못한 기발한 생각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싶을정도의 상상력이라고 해야할까

누군가가 내가 이책을 보고 있는것을 보고는

무슨 공부를 그리 열심히 하냐고 해서 웃었습니다,

정말 책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크기에 비해서 솔직히 술술 읽었습니다,

난해하기도 하고

너무 어려운 이름덕에 잠깐씩 헷갈리기도 하고

다시 앞으로 돌아가기도 했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3월의 마지막 책이었지요,

음 리뷰를 써야 하는데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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