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다보면 나무에 싹이 하루가 다르게 나온다는것을 느낍니다,
어제도 오늘도 열심히 ,,열심히,
정말 우리옆지가 감탄을 합니다
"역시 마누라나요//'''''
호호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아야지요
아무튼 운동을 하고 들어와서 샤워를 하고 청소를 하고 빨래를 하고 ,
왜이렇게 정신이 없는지
이제야 한시름을 놓습니다,
날씨가 참 좋습니다,
바람은 조금 차갑지만 바람이 내 얼굴을 스치는 기분이 참 좋다라구요,
기분도 개운하고 마음도 개운한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