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밥을 먹고 "엄마 배가 아파"라고 하는 류를 데리고 나갔습니다,
체능단에 가서 계속 배가 아프면 선생님에게 말을 하라고 일르고,,
그리고 스쿨버스에 태워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바로 운동을 갔지요,
한바퀴를 돌고 났는데 빗방울이 하나둘 떨어지더라구요,
집으로 갈까 싶은데.
아직도 열심히 도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
그래서 아직 많이 내리지도 않는데
싶어서 다시 돌기 시작을 했습니다,
세네바퀴를 도니 비가 그치더라구요,
그래서 일곱바퀴를 돌고 왔습니다,
일곱바퀴며 한 4키로 정도 되려나,,
다음주부터는 8바퀴이렇게 조금씩 늘리려고요,
그래도 운동하고 나면 기분도 상쾌하고 화장실도 잘간다니까요,
역시 운동은 해야 하는건가봐요,
비가 올것같이 하늘이 많이 흐렸네요,
점심시간은 다가오는데
뭘먹을까요,
밥맛도 없고,,
그렇다고 굶을수도 없구,,
여러분들도 맛난 점심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