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연극을 보았습니다,

3주만에 본 연극이네요,



이제부터는 엄마는 들어오지 말래요,

친구들이랑 앉아서 잘 보고 나와서 엄마에게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밖에서 책보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그래서 뭐,,



너무너무 재미있었데요,

마당놀이식이었다고 합니다,

밖에서 들리는 꽹과리 장구 징소리에 너무 흥겨웠겠더라구요,

나와서 다시 사진을 찍으러 들어갔습니다,

류가 너무너무 재미있었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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