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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는 여기 머문다 - 2007년 제31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ㅣ 이상문학상 작품집
전경린 외 지음 / 문학사상사 / 2007년 1월
평점 :
멋지다
한마디로 이책을 잡는순간 언제나 드는 생각이다
그런데 종종 내가 이해하기 난해한작품도 있다
하지만 읽다보면 어렴풋이 다가오는 어떤 느낌이란것은 있다,
언제부터인가 내가 이상문학상죽품집을 읽기 시작한것이
서른한번째라고 하는데
나는 90년대부터 이책을 읽기 시작한것같다
그러고보면 반을 넘게 읽은것이다
읽을때마다 새로운작가를 만났을때도 있고
그래서 그 작가의 다른작품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기도 했다
어떤 글은 읽으면서 아주 맣이공감하고
어떤 이야기는 왜?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대상작과 우수상 수상작을 읽고
심사평을 읽고 그러다보면 많은 내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이해하기도 한다
종종 어렵다라고 말을 하기도 한다 내가 스스로
하지만 읽고 나면 재미있기는 하다
이번작품도 그랬다
전경린이나 공선옥작가는 그동안 많은 작품을 접했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작가들도 많다
그래서 또 다른 새로운 작가들을 만나서 좋았다
한창훈의 아버지와 아들은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사투리가 더 눈에 들어왔는지도,,
역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다
그리고 보면 나중에 이작가들의 새로운 작품도 눈에 들어오기에 난 이상문학상작품집을 앞으로도 쭉 읽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