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춘천에서 돌아오는 길에 저녁을 먹고 집으로 왓습니다,

그날

갈비집앞에서,,

입이 오동통하게 볼살이 올랐네요,

요즘 살이 조금 빠진것같기도하고 키가 큰것같기도한데

점점 말은 많아지고

,,

요즘 체능단에 다녀와서는 더 말이 많아졌어요,

엄마에게 하고 싶은말이 많은가봐요,

오늘은 체능단에서 함께 돌아왓는데 스쿨버스를 타자마자

잠이 들더라구요,

많이 피곤한 모양입니다,

그러고보면 체능단에서 내릴때마다 매일  차에서 잤다고 하는것을 보면 많이 피곤한가봐요

그래도 체능단이 너무 재미있고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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