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읽었다,
읽고 나서 후회는없다,
아이를 어찌어찌 키워야 한다라고 말하기 보다는 나는 아이를 이렇게 키웠다,
그리고 지금 공부방을 하고 있는데
요즘 아이들이 안쓰럽다라고 말을 하고있다,
현실이 현실이니,,
뭐어쩔수 없다라고 생각을 한다,
김선생님이 아이를 키울때
그 열성이 마음에 들엇다,
가난해서 학원에 보낼돈이 없어서,
학원보다는 가족이 함께공부하기를 했고
식구가 많아서 함께 놀았고,
궁금한것은 몸으로 체험하고 경험하게 \해주었다는것
그만큼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서 아니었을까
나는 그마음이 들었다,
아이를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
그리고 아주 열심히 사는그 모습이,,
아이들을 좋은 대학에 보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엄마 스스로 아이들을 모범이 되었던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나도 내아이에게 모범이 되는 엄마가 되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