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가요
조금후에
엄마가 병원에 병문안을 가셔셔 가게를 보러갑니다,
류랑 실컷놀이터에서 놀다가 들어와서 그런지 춥네요,
놀이터에 가만히 앉아있으니까 춥더라구요,
류는 뛰어노느라 좋다고 하는데
저는 너무 추웠어요,
준비도 해놓고 옆지기 퇴근시간을 기다리는중이랍니다,
오늘도 나갔다오니 좋은 선물이 기다리네요,
류가 너무 좋아하는,
토끼인형이 와있더라구요
누가 보냈나 싶엇는데
류에게 사준 에밀리이 토끼인형이란 책에서 온것이더라구요,
너무 이쁜토끼인형덕에 류는 행복하데요,
여러분들도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