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다,

호박방

아이가 엄마 호박방은 호박으로 만든 방이야라고 물어서

나도 웃고 옆지기도 웃었습니다,

하기야 내어린딸이 호박이란 것을 알리가 없지

나도 옛날 아버지 한복에 매달려 있던 호박밖에 본적이 없었다,

하기야 나도 처음에 호박이란 이름에 한참을 웃었던 기억이 있다,

그 호박으로 만든 방

보물을 찾기 위한 사람들의 표적이 되었던 호박방

그러나 그것을 숨기고 싶엇던 사람들

욕심이 빚어낸 죽음들은 아니었던지,

서로가 서로의 욕심을 향해서 쫒고 쫒는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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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6 15: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7-03-16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렇군요,
우리모두 어려서 어른들의 옷이나 손에서 보았던것,,
솔직히 지금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는데 노란색으로 된것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