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화센타에거 수업을 마치고 과자가 먹고 싶다고 해서 과자를 하나 사가지고 계산을 하려고 줄을 서있는데
갑자기 아이가
"엄마 저기봐 줄도 없는데 어떻게 저렇게 공중에 떠있어?"
라고 묻더군요,
그곳을 보니 마트안에 화장품코너위에 화장품 광고판들이 낚시줄에 매달려 있더군요
그래서
]"저것"
"응"
:"저것은 저위에 낚시줄이라고 아주 가느다랗고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줄로 매달아 놓은거야"
"보고 싶니?"
라고 물었더니
"응 그렇구나 난 아무것도 없이 매달려 있는줄 알고 너무 신기했어?"
그랬구나
그랬더니 뜬금없이
"그런데 엄마 난 왜이렇게 궁금한것이 많지?"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아직 어린이라서 알고 싶은것도 많고
신기한것도 아주 많아서 그래
더 궁금하거나 신기한것은 엄마에게 말해줄래
라고 말을 했더니 알았어
언제든지,,,
라고 말을 하더군요
ㅎㅎ 요즘은 단어적인 설명도 너무 필요하고요
왜 그런지 이유와 그럼 어떻게 되는데라든지
이유가 아주아주 구체적을 변해버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