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 왜이러지요,
나태해진건가요,
아니면 ,,
오늘도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게 보냈습니다,
나중에는 정신이 하나도 없더군요,
이유는 류를 위해서라는데 참나,,
아침부터 시작해서,
저녁까지 이러면 안되는데
하고서도
하루정도는 뭐라고 말을 하니,,
아무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내일부터는 착실히 살고 운동도 해야 겠어요
날씨도 이제 많이 푸근해졌네요,
황사만 없다면 좋으련만,
그래도 오늘은 류가 새로운 친구 시연이를 만나서 아주 즐거웠답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시연이 이마에 놀다가 요술봉이 많았다고 해서,
멍이 들면 어쩌나 싶네요,
저는 무슨이유인지 몰랐는데 류말이 놀다가 그만 시연이 이마에 맞았다고 하네요,
내일 만나면 물어보아야 할것같아요,
아무튼 내일인 얌전히 집에 앉아있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