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를 체능단에 보내고 돌아오는길
우연히 아랫층에 사는 맘을 만났다
류랑 동갑내기 친구
그 친구도 유치원을 보내고 들어가는 모양이다,
그런데 차나 한잔하자고 해서
그집에 잠시 들린다는것이
두시까지 수다를 떨었다,
이렇게 하루를 보냈다,
그런데 수다까지는 좋았는데,
이런,,
아무튼 오늘은 이래저래 바빴다
그래서 방금 다림질을 마쳤고
류는 잠이 들었다,
류는 오늘 내가 읽어준책
자기가 읽은책 아주 많은 책을 읽었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잔다
몸이 많이 좋아진모양이다
의사선생님이 콧물은 많이 말랐는데 가래가 조금 있다고 해서
가래약을 받아가지고 왔다,
얼른 나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