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하고 먼산을 보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흘러갔네요,

아침에 청소하고 뭐 ,,

그냥 그렇게

그런데 이 시간이 왜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류가 돌아와 간식을 먹이려고 부침개를 만드려고 재료준비를 해두었습니다,

어제보다 훨씬 따스한 아침이었습니다,

뉴스에서도 영상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전 왜이렇게 추운건지,

춥다 정말로,

여러분들은 오늘 어떻게 보내시는지,

애꿏은 장바구니에 물건을 넣었다 뺐다,,

장바구니 놀이나 실컷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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