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능단 가기 아침에,,
옷을 입고 한컷

갑자기 카메라 렌즈를 향해서 손을 저렇게 하더니
"나는 호랑이다,,,,"
하고 는 아주 무서운 표정을 지어보이더군요
사진을 찍어달라고
그리고 확인,,다시 찍으라고 해서,,
또

이번에는 제법 무섭지요
무서운 살쾡이정도로 보이나요
가끔 이렇게 동물 흉내를 내면서 노는것을 좋아해요
노상 토끼나 강아지 여우였는데
이날은 이렇게 사나운 표정도 지어보이더군요,
아이들이 자라는것은 정말 하루가 다르게 부쩍 부쩍 크는것 같더라구요
내일아침에 일어나서 또 무슨말을 할지 아주 많이 기대가 된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