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류는요

비가 오는데도 오빠랑 놀았습니다,

놀기 시작했을때는 비가 그리 내리지 않았는데

다 놀고 나니 아니 오빠자전거에 바람을 넣고 오니 비가 많이 내리더라구요,

오빠랑은 편지지 만들기 놀이를 했습니다,



오빠는 자전거 타고 류는 말타고 이제 저 말도 너무 작네요,



나중에 아빠가 자전거를 태워주는데 바람이 없어서 아빠가 힘들다고 자전거에 바람을 넣으러 갔었어요,



재미나게 놀고 있는데 할머니가 칼국수를 가져다 주셨어요,

너무 맛났어요

할머니가 손님이 주문하신것을 조금 더 끓여주셨어요

제가 들어가서 먹으라고 했는데도 이렇게 거리에 앉아서,,ㅎㅎ



마지막 사진은 할머니랑 멋지게 폼잡고

할머니 앞치마 벗으라고 해도 참,,

류는 그옆에서 아주 이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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