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다란 인형옆에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앉았습니다,
어린이 리브로관에 들어가는 입구에 있더군요,
너무 포근해보인데요,,

한참 놀다가 차도 마시고 나오다가
다시 그자리에,
그런데 갑자기
"아빠 나 사진찍어줘 나 예랑 잘래"""
"엄마 토토로 배위같이 올라갔으면 좋겠어?"
ㅎㅎ
요즘 정말 토토로에 푹빠져 사는군요
너무너무 좋아하는 류ㅡㅡ
어린이 리브로관에서 책을 아주 많이 읽었습니다,
저도 저혼자서 책구경하고 책읽고 옆지기는 류랑 류 책읽어주고 했지요,
책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