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인형옆에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앉았습니다,

어린이 리브로관에 들어가는 입구에 있더군요,

너무 포근해보인데요,,



한참 놀다가 차도 마시고 나오다가

다시 그자리에,

그런데 갑자기

"아빠 나 사진찍어줘 나 예랑 잘래"""
"엄마 토토로 배위같이 올라갔으면 좋겠어?"

ㅎㅎ

요즘 정말 토토로에 푹빠져 사는군요

너무너무 좋아하는 류ㅡㅡ

어린이 리브로관에서 책을 아주 많이 읽었습니다,

저도 저혼자서 책구경하고 책읽고 옆지기는 류랑 류 책읽어주고 했지요,

책이 많더군요,,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해적오리 2007-02-26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토토로 보면 무서워한다고도 하던데 류는 좋아하나봐요..^^
오늘은 통증이 좀 나아지셨는지요?

전호인 2007-02-26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잠든 것 같습니다. ^*^

울보 2007-02-26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전호인님 그런가요,
해적파시오나리아님 아니요 류는 별난가 하루에 한번 토토로를 보려고 해요,
지금도 아빠랑 토토로를 보고 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