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기는 놀토입니다,
아침에 누구보다 일찍 일어난 류ㅡ,,
엄마 아빠 깨우기 바쁘고
느긋하게 일어난 세식구
류의 문화센타 수업하러가는날
옆지기는 이발을 우리는 수업을
마지막 수업날
우동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옆지기는 머리카락 다자르고
왔다갔다,
마지막 수업이라 그런지 친구들이 많이 오지 않았네요,
그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점심을 먹고 장을 보고
집으로 와서
간만에 날씨가 따스해서 공원에 갔습니다,
공원에 사람들이 많더군요
한시간 가량놀고 돌아왔습니다,
옆지기는 친구를 만나러 가고 우리는 둘이서 방안에서 빈둥빈둥
옆지기는 저녁먹고 들어오고 우리는 만두국으로 저녁을 먹었지요
지금은 류는 아빠랑 그림일기를쓰고
저는 혼자 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