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읽는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너무너무마음이 아파서
그현실이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엄마를 찾아떠난소년이 엄마를 만나는 순간에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하지만 그 삶이 되풀이 된다는것이
너무 싫습니다,
이세상모든사람들이 평화롭게 살기를 행복하게 살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