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옆지기는 재목을 보더니 무슨재목이 이리살벌하냐?"라고 무더군요
그러게요
저도 처음에는 설마 자살하는 이야기인가
싶었지만 읽는내내 배를 잡고 웃었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입니다,
금괴를 훔친 도둑은 그렇게 쩔쩔매고 살것이면 왜 금괴를 훔쳤을까싶었습니다,
그냥 나누어주면 안되나
하기야 사람욕심이란것이 어디 그런가요,
아무튼 아주 즐겁게 웃을 수 잇고 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