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나의 외할머니입니다

우리엄마가 나이가 더 들면 저리 되실까

한동안은 걷지도 못하셧는데

이제는 그래도 잘 걸어다니시고,

지금은 집에서 손주의 아이를 보고 계시니,,

외할머니 앞에 앉아있는 아이는 외할머니의 손녀의 딸

참,,

우리할머니는 이북에서 홀홀단신 내려오셔셔,

1남5녀를두셨다,

그 자식들이 37명의 자식과 손주들을 ,,

와 우 많다

그 식구들이 다 모이면 정말 장난아니다,

어제 우리가 외가댁에 가서 조잘조잘 거리고 새배돈받은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어느새 시집장가들을 가서 또다른 것들이 조잘조잘 거린다고,

후후 그런것이 행복아닐까,

간만에 느긋하게 외가댁에서 놀다가 왔는데

너무너무 좋았다,

외할머니가 좀더 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우리 외삼촌 외롭지 않게

이모님과 이모부들 외삼촌과 식구들 모두 건강하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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