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에 일찍 기상해요,
막내 아가씨 집들이에 다녀왓습니다,
아가씨는 결혼하고 두번째로 이사를 하셨습니다,
아니지 첫번째 신혼은 일산 그리고 파주 그리고 이번에 문산
이사할때마다 집을 늘려서 그래도 좋네요,
32평인데 요즘 지은 집이라 집도 크고 새집이라 좋네요,
가서 점심은 삼겹살 항정살에
만두를 빚어서 먹엇습니다,
만두속을 어머니가 만들어가지고 가셔셔 함께 빚어서 고기 먹고
만두 쪄먹고,
정말 맛나게 먹고 왓지요,
류도 사촌들을 만나서 즐겁게 놀다가 왔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더라구요,
류의 감기도 아직 콧물이 나오고,,
내일이면 감기가 떨어질라나ㅡㅡ
그렇지 않을것 같은데,
아무튼 저도 큰 집으로 이사하고 싶어요,
ㅎㅎ
옆지기왈 물어보더라구요,
그래도 아직은 우리집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