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날씨가 너무 포근해서,,

공원에 갔습니다,



류가 좋아하는 그네도 탔습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없어서 아주 재미있게 신나게 뛰어놀았다지요,

친구들이랑 공도차고,,



옆에 민재라고 류랑 동갑내기 친구입니다,

그리고 동생들도 있더라구요,



이런 촛점이 뒤에 오는 민재에게 잡혔군요,

그래서 앞에 아이들은 모두가 흐리게 보이네요,

저 야리야리한 류친구 민석이가 류를 태워주엇습니다,

류는 아직 자전거 타는것이 서툴러요,

그리고 타고 싶다고도 별로 하지 않네요,

역시 관심이 별로인것같아요,

오늘은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지금은 잠자리에 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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