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도 월요일은 방콕하자라는 생각에
간만에 김치전을 만들어놓고
류친구 맘들을 불렀지요,
그리고 정말로 방안가득 놀이감을 꺼내놓고 놀더라구요,
그렇게 놀다가 온 친구들이 자전거를 타러 나간다는말에
류도 자기도 자전거 아니 씽씽이를 탄다고 나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머리도 감지 않고 아이랑 공원에 갔습니다,
날씨가 참 포근하더군요,
친구들은 자전거를 타고 류는 놀이터에서 친구들하고 신나게 뛰어놀았지요,
누군가가 버리고 간 공을 주워서 열심히 축구도 하고
친구 자전거도 타보고,.
숨바꼭질도 하면서 정말 추운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그냥 서있는 엄마들이 더 춥더라구요,
오늘은 즐거운 하루를 보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