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터 눈독을 들였던 책이다,

올해 읽었다,

재미있다,

시대적인 배경,,

젊은 청춘남녀들의 사랑이야기..

아니면 그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문화대혁명때//

재교육을 받기 위해 두메산골로 보내진 젊은 두사람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두 젊은이,,

너무나 고된 삶속에서 찾은 희망이 있었으니,

그것이 무엇이었을까,,,

재미있고 즐겁게 읽었다,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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