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신어본 스케이트입니다,

갑자기 썰매를 타다가 나에게 다가오더니

자기도 스케이트를 신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신겨 보았습니다,



저입니다,

류에게 스케이트를 알려주고 있는데

서있는것이랑 걸어는 가는데

아직은 무리인지,.,.

엄마 손을 꼭 잡고 타라고 하네요,

그래서 뒤에서 잡아서 태워주고 앞에서 손을 잡아주고 걸음마만 시켰습니다,

그래도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오늘 발이 아프지 않냐고 물으니

괜찮다고 하네요,

저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얼마만에 타본 스케이트인지,,

결혼후는 처음이지요,

그래도 아직 탈 수있더라구요,

저 정말 스릴이 있는것을 즐기는 편인것 같아요

어제 스트레스 회소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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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2007-01-23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랑 함께한 아이의 모습이 너무 이뻐요^^ 스케이트.. 저도 타고 싶지만.. 혹시 얼음이 깨지면 어쩌나.. 생각만 동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