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극은 꿈을 주는 그림이야기다,

명화를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유명 명화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것인데
너무 멋졌다,
글쎄 아이들이 이해하기 버거운 내용일지 몰라도,
고호나 피카소 그림은 아이들도 그림책속에서 많이 접해서 그런지
잘 보았다,
밀레의 그림도 그렇고
명화를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니
아이들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좋을듯 싶엇다,
류가 자주 보던,,
류가 이책을 본 기억때문인지
류가 아는 그림이 많다고 좋아라 햇다,
다행이다,
오늘은 다른날보다 아이들이 적었는데,
그건 아마 별로 재미없을거란 엄마들의 생각때문일것이다,
류는 아주 재미있게 보았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