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극은 꿈을 주는 그림이야기다,



명화를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유명 명화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것인데

너무 멋졌다,

글쎄 아이들이 이해하기 버거운 내용일지 몰라도,

고호나 피카소 그림은 아이들도 그림책속에서 많이 접해서 그런지

잘 보았다,

밀레의 그림도 그렇고

명화를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니

아이들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좋을듯 싶엇다,

류가 자주 보던,,

류가 이책을 본 기억때문인지

류가 아는 그림이 많다고 좋아라 햇다,

다행이다,

오늘은 다른날보다 아이들이 적었는데,

그건 아마 별로 재미없을거란 엄마들의 생각때문일것이다,

류는 아주 재미있게 보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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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berry sport 2011-12-26 16: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명화를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니

아이들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좋을듯 싶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