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오늘은 류 발레 하는날
한글수업 마치고 출발
그런데 류의 콧물은 아직도인터,,
약을 더 먹일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코속에 그냥 코를 두면 안될것같기도하고
나도 귀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병원에 한번 더 가기로 마음먹고 갔다
병원에서 이제는 이름을 말하지않아도 안다
류의 이름은 특이해서
검사를 하고
나는 감기 끝이라 아직 가래도 있고
소화기능이 떨어진 모양이라고 한다
처방전을 받고
약국에 갔다
그런데 약사가 보자마자
"너무ㅡ자주 오시는것 아닌가요?"이런

그렇다

난 2007년을 시작하고 약국에 거의 매일가는것 아닌가 싶다
아니 3일에 한번 약처방전이 3일에 한번이니까
그렇게 느끼는걸까
이런 아프지 말자 햇는데 약사가 알아볼 정도이니,,

정말로 몸관리 잘해서 아프지 말자
다짐하고 다짐한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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