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1 밀리언셀러 클럽 51
스티븐 킹 지음, 조영학 옮김 / 황금가지 / 2006년 11월
평점 :
절판


처음에 이책을 읽게 된것은
작가가 마음에 들었고
그리고 그 책을 읽고 리뷰를 써놓은 글들이 마음에 들었다
공상과학이야기 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이런 류의 책을 읽고 나면 언젠가는 그 거대한 미국이란 나라에서 영화를 만들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러나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이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다

핸드폰이란 것
참 좋은것이긴하다
그러나 그 핸드폰을 누군가는 개줄이라고 했던가
언제나 울리면 받아야 하고 어디에 있는지 꼭 확인을 시켜야 하고
우리가 언제부터 핸드폰에 열광을 했던가
핸드폰이 우리 손으로 온것이 몇십년이 된것이 아닌데 급속도로 퍼져나갔고
지금은 너무나 빠르게 바뀌고 있는것이 핸드폰의 모델이요 핸드폰을 가지고 할 수있는 일들이다
이제는 전화를 걸고 받는 기능뿐만이 아니라 핸드폰을 가지고 대중교통을 이용할수도 있고 쇼핑도 할 수도 있고 인테넷도 할 수있고 텔레비전도 볼 수있고 정말로 그 작은 물건으로 우리가 할 수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다
앞으로 어떤 핸드폰이 나올지 아무도 장담할 수가 없다

그렇게 점점더 인간이 좋은 물건을 간편한 물건을 만들어내고 있다
인간이 더 이상머리를 쓰지 않아도 단추몇개만 눌러도 계산되어나오고 스스로 해결해주는 물건이 발명되고 나오고 있으니
인간이 스스로 할 수있는 일이 앞으로 얼마나 있을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도 점점 발전해가는 기기문명에 반가워하고 좋아하고 있다
그리고 핸드폰 나에게도 언제나 내 곁에 있다 이상하게 그것이 있다가 없으면 허전하다
노예같다고 생각하며서도 혹시 나없는 사이에 내가 두고 온사이에 누군가로부터 나를 찾는 전화가 왔었다며 하는 생각도 하고 있으니 점점 그속에 빠져드는것이 사실일것이다

이렇게 변해가는 우리들에게 스티븐킹은 말해주고 싶었던건진도
너무 좋아하지 말라고 언젠가는 이런일이 있을 수있을지도 모른다고,,
이렇게 되나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거냐고 묻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그저 우리곁에 지금 너무나 난무하는 휴대폰을 가지고 상상한 세계
만일 이런일이 벌어진다면 이렇게 끔찍 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정말로 끔직하다 말하고 싶지도 않다
그때는 내곁에 그 물건이 없었으면 하겠지...
사건이 터지고 사건을 해결하는것보다 살아남기 위해서 살고자 하는 마음
그마음을 알것같다
그리고 사랑하는 이를 찾아나서는 아버지의 마음

책을 읽는동안 난 슬펐다
그리고 생각했다 과연 영화가 나올까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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