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 하루종일 잠만잤습니다

병원에 다녀와서 약먹고 류에게 디브디를 틀어주고 저는 누웠습니다,

그리고 잠을 잤지요

전화기는 계속 울리는데 류가 다 받았습니다

엄마가 아프다고 말을 하고 끈더군요,

그리고 오후4시쯤인가 일어나서 잠시 빈둥거렷지요

그리고 집에 먹을것이 없어서 나가서 류먹이려고 빵을 사가지고 들어왓습니다,

그리고 잠시 쉬다가 저도 빵을 먹었지요

약을 먹기 위해서

그,리고 다시 약을 먹고,

류는 텔레비전을 보고 저는 잤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눈을 뜨니 류도 자고 있더군요,

그 모습을 보니 얼마나 미안하던지..

저녁도 못먹이고,,

참 나 정말 나쁜엄마네요,

그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하게 아프더라구요,

오후에 늦게 옆지기가 퇴근을 하고,,

옆지기 몸도 별로 좋지 않은모양입니다,

류도 계속 코를 풀고,,

류도 오늘은 병원에 가야할것같아요,

어제는 정말 하루종일 잠만 잔 하루엿습니다,

그래서 인지 오늘은 어제보다 몸이 한결 가볍네요,

여러분 아프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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