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어제 핸드폰을 바꾸었다,

내 핸드폰은 바꾼지 일년정도 되었나

그때는 류가 핸드폰을 우리집에서 아래층으로 떨어뜨려서 액정이 나가서 액정을 가느니 새로장만하는것이 괜찮다고 해서 그때 옆지기가 제일 좋은것을 사준다고 했던것인데,,

솔직히 내 핸드폰은 고장이 나서 바꾼경우는 그때가 처음이다

핸드폰을 하나 사면 별로 쓸일이 없어서 그냥 쭉 쓰는편인데

옆지기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잘 안터져서 번호이동으로 바꾸었다,

얼마안주엇지 한번은 액정이 나가고 한참이 지나서까지 쓰다가 다시 번호이동으로 바꾸었다,

그것이 얼마전까지 사용한것 일만원짜리,

그리고 이년남짓 사용하는데 요즘 핸드폰이 또 말썽인지,

자꾸 이상한곳으로 전화가 간다고 한다

그렇다고 바꾸어야지 하면서 몇일을 알아보더니

이번에는 싼것이 나온것이 없다면서,,

제일 저렴한것이 19.000원짜리 디엠비폰이다,

뭐 텔리비전을 볼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삼성것으로 제일 저렴하단다

다른곳에는 그것도 이십만원이 넘는다고 자기 그것으로 바꾼다고 하더니

수요일에 물건이 왓는데 생각보다 조금 크기는 해도

괜찮다

그리고 나보고도 바꾸란다

우리는 주로 떨어져 있어서 둘이 전화하는경우가 많다

다른집에 정말로 몇십번은 더 할것이다,

그래서 그동안도 커플요금제로 했었다,

거의 8만원정도 무료통화를 했었다,

그러니 둘이 같은 통신사를 사용하는것이 이득이라서 나도 바꾸란다,

번호이동으로 그래서 같은것을 주문했다,

그런데 하루사이에 나는 이만구천원이다,

에이 만원이 더올랐네 그래도 없다 ㄱ그것밖에 저렴한것이

그래서 우리 핸드폰이 바뀌었다,

이제 이년은 열심히 이 핸드폰을 사용할것이다

그리고 2년이 지나면 다시 한번 바꿀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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