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까기 인형을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표정들이 하나같이 다 다르네요,
아이들이 방학이라 너무 많더군요,
류는 너무너무 재미있었데요,
텝댄스를 추는데 그 소리며
노래 ,,
모두가 류마음에 쏙 들었던 모양입니다,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 연극을 보러 가야 하는데
언제나 그렇게 사람이 많을텐데,,
아이들을위한 문화공간이 있어서 좋은데
방학에는 너무 많아서,
그래도 신나하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좋아져요
오늘의 연극도 아주 좋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