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차네요,

아주 많이 차서,

몸을 한껏 웅크리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보일러는 별로 틀지 않아서

작년까지는 보일러 참 많이 돌렸는데,,

올해는 류도 많이 컷고 해서 가능하면 적게 돌리려고 해요

그래서 작은 방은 너무 추워요

저희집이 복도식이고,,

엘리베이터 옆이라 옆집이 없어서 벽돌을 통해서 바로 찬바람이 들어오기에

작은 방은 아주 춥답니다,

옆지기가 창문에 비닐 달아준다고 하더니 그냥 넘어가서

올해도 작은 방은 춥습니다,

컴이 작은 방에 있는관계로 밤마다 파카를 입고 인테넷을 하고 있어요,

바람이 아주 많이 차던데

수도계랑기 터지지 않게 조심들 하시고 내일 아침 출근하실때

감기 걸리지 않게 옷 따스하게 입고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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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12-28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따뜻하게 지내세요.. 퇴근길에 얼마나 추운지.. 장갑을 끼지 않으니 손이 다 얼더군요..

울보 2006-12-28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날나리 난쟁이 해적님 따스하게 지내기는 해요,
그런데 꼭대기층이라 우풍이 심하긴해요,

울보 2006-12-28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을 보며님 맞아요
그리고 엘리베이터 옆은 특히 더 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