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에 일찍 옆지기를 깨워서 병원에 보내고
류랑 둘이서 문화센타에 갔습니다,
사람들이 아주 많더군요,
금요일은 한가했는데
오늘은 아주 많이 북적대더군요,
수업을 하고 옆지기 이발도 하고 점심도 먹고
장도 보고 집으로 돌아온 시간이 4시가 넘어서 왔습니다,
집에 와서 조금 빈둥거리다가 저녁을 해서 먹고
옆지기 잠시 잠을 자고 지금은 류랑 놀고 있지요
저희는 내일 온천에 갑니다,
류가 감기라서 안갈까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다녀와도 된데요,
사람들이 많겠지요,
그래도 괜찮아요
류가 너무 가고 싶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