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석류입니다.

다섯살이구요.

우리 엄마 딸이지요

나는지금

엄마랑 키보드판을 치고있어요

언젠가는 나도 혼자 할거예요

다음에는 류가 혼자.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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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6-12-19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어쩜 이리도 귀여운가요?
행복하시겠어요!! 울보님은~^.~

울보 2006-12-19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방금 잠이 들었어요,
아빠랑 둘이서,,
아빠는 지금 아이옆에서 책을 보고있고저는 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