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시나요
작은방에 매달려 있던 저것,,
일요일 오후에 병원에 다녀와서
옆지기가 만든 작품이랍니다,
류가 만들고 싶다고 샀는데 자기는 만들지 않고 자기는 하트모양만 오리더니
나머지는 모두 아빠보고 하라고,

옆지기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저기 보이시지요
내복 패션,,ㅋㅋ
그래서 사진을 올릴 수없습니다,

아빠가 열심히 만들고 있는 사이
류는 저렇게 누워서 이렇게 저렇게 말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쁘다고 좋아해요
매달때도 자기가 만질 수있는 위치에 달아달라고
그래서 방가운데 저렇게 매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