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교보문고에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류랑 둘이서 오븟하게 지하철을 타고서,,
11시경의 지하철은 아주 많이 한산하더군요
이제는 류가 커서 지하철 타고 다니기도 재미있고 편해요
교보문고에 가서 책도 구경하고 신간들도 보고,,
그래야 오늘은 류의 유아책들만 훌고 왔습니다
제가 볼 책은 류가 같이 가자고 하면 사람도 많고
재미없어서 해서,,
그냥 류가 보고 싶어하는 책들만 쓱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사기도 했지요
제가 서점에 가서 빈손으로 온적은 없습니다
류랑 열심히 보고 열심히
고르고,,
ㅋㅋ 그 재미도 또 쏠쏠하잖아요
간만에 나갔더니 사람냄새 그 북적거림도 좋더라구요
카드코너에 사람들이 제일 많았던것같아요
북적북적,,
돌아오는 길도 뭐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간만에 잘 놀다가 왔습니다,
류가 다음에도 또가자네요,
그래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