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아주 대학병원에 다녀왓습니다
큰 시매부가 폐에 염증이 있으셔셔 입원을 하셔셔,,

열이 내려가지를 않고 물이 찬다고 하네요
아직도 물이 차고 있어서 걱정이라고 합니다

물이 차지 않고 열을 잡는다면 괜찮은데

빨리 쾌유하시기를 빌 뿐이지요
그래서 아침에 아버님을 모시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어제밤에 눈이 내린다는 옆지기말에 복도에 나가서 눈을 보고 들어오고

아침에 류랑 나가서 놀았습니다
아버님 오실때까지,,

정말 많은 눈이 내렸더군요

세상이 이쁘기는한데

내일 아침 출근길이 걱정이고

눈이 녹으면서 질퍽거릴것이 걱정이네요

컴퓨터도 또 말썽이고..

컴퓨터 색상이 이제는 노란빛을 띰니다

모니터가 고장이라고 하는데

이런,,

모니터는 수리보다 사라고 하네요

저번에도 한번 그랬었는데,,

스스로 어떻게 하다 보니 괜찮아지던데,,

몇일 참아볼랍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06-12-18 13: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12-18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결핵은 아니라는데 왜 물이 차는지 모르겠네요,
네 그렇게 해야 할것같아요 눈이 아파서 못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