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임은 잘 마쳤습니다
모임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모인 사람들 점심이 문제였지요
팀장님이랑 선생님은 가시고
남은 사람들끼리 점심은 라면으로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8명
엄마가 다섯명

그래도 아이들끼리 싸움소리 한번 나지 않고 잘 놀더라구요
팀장님의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 키우는데 정답은 없는거지만
그래도 내아이를 위해조금이나마 내가 해 줄수 있는일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고민하다 보면 조금 바람직한 길로 가겠지요
고민하지 않고 그냥 잘 커주겠지 하면 안되더라구요
정말 아이키우는데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내아이가 잘 커주기를 바랄뿐이지요
잘 바르게 커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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