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류가 자명종 소리에 일어나서 우리 부부를 깨웠습니다
옆지기 일어나서 출근을 하고 나랑 류는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아침을 맞은 우리 두 모녀
류는 자기가 좋아하는 텔레비전을 저는 청소를,,
아주 열심히 열심히 ..
청소와 빨래를 하고
그리고 차한잔을 마시고
류 옷을 입히고
머리도 묶어주고
그럼 또 뭘하지
나가야지요
오늘도 잠깐 나갔다 옵니다,
류 연극을 보러가요
"성냥팔이 소녀"
슬픈 이야기지만 아이랑 보려고요
이렇게 일주일을 시작합니다,
여러분도 일주일 행복하게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