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궁전을 만든 우체부 슈발 - 월드원더북스 3
오카야 코지 지음, 야마네 히데노부 그림, 김창원 옮김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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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발은 우체부였다
글도 쓸줄 몰랐다
차도 오토바이도 없어서 매일 30킬로가 되는 길을 걸어서 우편물을 배달해야 했다
매일 같은 일
매일 같은 풍경을 보면서 걸어야 했던 그
하루는 새로운 공상을 생각햇다
길을 걸어가면서 이곳은 무엇이고 이곳은 궁전이고
아주 많은 상상을 했다
상상할 시간은 아주 많앗으니까

그리고 슈발이 어느날 길거리에 있는 돌을 보고
그 돌을 주워다 모으기 시작했다
마당한가득
매일 일이 끝나고 나면 돌을 주우러 돌아다녔다
사람들은 이상히 여겼지만 슈발은 새로운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우체부일을 그마두고 정년퇴직을 하고 슈발은 궁전을 짓는일에 힘을 쏟았다
언제나 자고 일어나서 짓고 또 짓고
혼자서 열심히 주워다 놓았던 돌로 그 멋진 궁전을 지었다
그리고 자기의 무덤도
그렇게 혼자 지은 무덤이 이제는 많은 이들의 관광명소가 되었다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집념
자기가 생각했던것을 실천으로 옮긴 그 모습에 나는 박수를 보낸다
무언가를 하겟다는 마음으로 혼자서 묵묵히 해날 수있었다는 그힘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한사람이 만들어낸 꿈의 궁전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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