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 가을학기 영어수업을 마치고,

동생들 에페타이저 수업 기글스를 함께 듣고서,

점심을 먹고,

찜질방에 갔습니다,

류 친구들이랑 동생들이랑,

동생네 아빠랑 함께요,

옆지기고 회사에서 끝나면 그리로 오라고 하고서,

찜질방에 갔습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지 않았고,

찜질방도 괜찮더라구요,

크지는 않아도 썩 괜찮은 곳이더라구요,

열심히 놀고,

목욕도 하고,

아빠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아랫집아저씨가 맥주 한잔 하자고 해서

함께 동네 상가에서 맥주를 마시고 헤어졌습니다,

아이들은 참 즐거운 시간이었나봐요,

어른들도 뭐 괜찮은 시간이었습니다,

나중에 또 가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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