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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사람은 결국 죽는다는 게 인생에 대한 스포일러! (공감19 댓글4 먼댓글0)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2019-03-26
북마크하기 책 읽을 시간도 부족한데 어떻게 운동하냐며 반문하는 당신에게! (공감11 댓글4 먼댓글0)
<마녀체력>
2019-03-25
북마크하기 편식 독서, 누구 마음대로 ‘필독‘이니! (공감19 댓글6 먼댓글0) 2019-03-02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예쁘고 포근하고 상냥하고 사랑스럽던 ‘또또‘ (공감13 댓글2 먼댓글0)
<또또>
2019-02-20
북마크하기 어쩌다가 일기를 안 쓰셨어요? 지금 당장 쓰세요! (공감24 댓글5 먼댓글0) 2019-02-07
북마크하기 [책 속의 책]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저자 이다혜 기자의 PICK (공감18 댓글2 먼댓글0) 2019-01-29
북마크하기 녹을 것을 알면서도 눈사람을 만드는 그 마음에 대하여 (공감19 댓글1 먼댓글0)
<우리가 녹는 온도>
2019-01-28
북마크하기 읽는 사람보다 쓰는 사람이 더 많은 에세이 시대의 글쓰기! (공감19 댓글2 먼댓글0)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2019-01-24
북마크하기 함께 있지만 따로 있는(Alone Together) 분들에게! (공감11 댓글0 먼댓글0)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2019-01-05
북마크하기 단행본이 가졌으면 하는 것에 대하여! (공감14 댓글1 먼댓글0)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2019-01-05
북마크하기 일이란 자신에겐 뚜렷하지만 남들에게는 한없이 모호하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직업으로서의 음악가>
2018-12-03
북마크하기 에로티즘은 죽음 속까지 파고드는 생(生)이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사진의 용도>
2018-11-20
북마크하기 읽는내내 맥주가 마시고 싶어지는 책. 읽고나면 왜 사은품으로 맥주컵을 줬는지, 분위기가 다른 글을 쓰는 두 작가인 김연수와 김중혁이 왜 친구인지 알게 된다. 덕분에 읽고 싶은 책들의 목록과 가고 싶은 곳들의 목록이 늘어났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언젠가, 아마도>
2018-08-22
북마크하기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책을 갖고 있습니다! (공감7 댓글2 먼댓글0)
<있으려나 서점>
2018-08-16
북마크하기 채링크로스 가 84번지를 지나가게 되거든, 내 대신 입맞춤을 보내주겠어요? (공감11 댓글1 먼댓글0)
<채링크로스 84번지>
2018-01-16
북마크하기 시 읽어주는 누나, 詩누이 (공감3 댓글0 먼댓글0)
<詩누이>
2017-06-18
북마크하기 결국 우리는 괜찮을 거예요! (공감10 댓글0 먼댓글0)
<우리는 어째서 이토록>
2016-04-25
북마크하기 그렇다면, 여기가 바로 천국입니까? (공감13 댓글0 먼댓글0)
<세상 끝에 살고 싶은 섬 하나>
2016-04-25
북마크하기 선생님, 제가 당신을 참 많이도 오해했습니다! (공감6 댓글0 먼댓글0)
<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2016-03-21
북마크하기 SNS에는 올릴 수 없는 소소한 사연들, 『방구석 라디오』에서 들려줍니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방구석 라디오>
2015-10-26
북마크하기 인간은 의심한다. 고로, 살아 있다! (공감6 댓글0 먼댓글0)
<빅 퀘스천>
2015-04-29
북마크하기 여성이 글을 쓰려면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 (공감5 댓글8 먼댓글0)
<자기만의 방>
2015-04-20
북마크하기 책 읽기의 최종 목적은 스스로 사유하는 것! (공감2 댓글0 먼댓글0)
<불면의 등불이 너를 인도한다>
2015-03-24
북마크하기 사소한 시옷들을 시인의 상상력으로 시어로 직조해내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시옷의 세계>
2015-03-24
북마크하기 잘 느끼자! 감성근육을 키우자! 비관적 현실주의자가 되자! (공감5 댓글0 먼댓글0)
<말하다>
2015-03-23
북마크하기 '마녀' 마리가 들려주는 유쾌한 문화인류학! (공감0 댓글0 먼댓글0)
<마녀의 한 다스>
2015-03-19
북마크하기 당신은 오늘 무엇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습니까? 그냥 흘러가게 두지 마세요! (공감1 댓글0 먼댓글0)
<보다>
2015-03-19
북마크하기 남들도 다 외롭다는 사실마저 위로가 되지 않을 때 읽어보세요! (공감2 댓글0 먼댓글0)
<보통의 존재>
2014-12-18
북마크하기 말은 살아 있고 문학은 도피가 된다. 그것은 삶으로부터의 도피가 아니라 삶 속으로 들어가는 도피이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혼자 책 읽는 시간>
2014-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