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자산만의 즐기는 은밀한 불법 취미들에 대해 공유하는 글이 있어 올려봅니다.알라디너 여러분들도 어떤 취미인지 한번 알아 맞추어 보세요.


1.가죽장갑을 끼고 몇 시간동안 쇠 파이프 휘두르기


2.죽은 피부를 모아서 바느질 하기(헉 양들의 침묵임???)


3.아무도 없을 때 은밀하게 목구멍을 알콜로 소독하기


4.말도 못하는 OO을 쇠줄로 묶어 몇 시간동안 개처럼 끌고 다님


ㅎㅎ 일기만 해도 무자비하고 폭력적이며 불법적인 취미 생활로 보여집니다.

알라디너 여러분들은 어떤 취미인지 아시겠는지요?(정답은 아래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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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프

2.가죽공예

3.혼술

4.댕댕이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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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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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의 32강 본선에서 충격적인 탈락을 하자 스포츠 관련해서 별반 쓴소리를 하지 않던 대통령님과 야당 대표가 오랜만에 쓴소리를 하는 모습을 보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가 만사"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능력보다 네 편 내 편을 더 중시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그 결과는 불 보듯 뻔하다"라고 비판하면서 "공사 구별을 못 하고 공익보다 사익을 앞세우는 엉터리 인사"가 이뤄진 원인으로 축구협회 내부의 감시·견제 시스템 부재를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홍명보와 축협을 비판하지 이에 발이라도 맞출려고 하는지 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가 은근슬쩍 숟가락을 얻으면서 대통령과 홍명보를 싸잡아 비판했다.


와 정말 근래 들어서 대통령과 야당의 당 대표가 한 말중에서 정말 오랜만에 옳은 말을 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과연 이래서 어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정말 구구절절 옳은 소리란 생각이 드는데 축협을 비난하면서 말한 것처럼 인사가 만사인데 방위출신에 탈영의혹까지 있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다주택을 허겁지겁 팔은 국무총리,친북행위 논란을 빚은 김영훈 고용노봉부장관,농지법을 위반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보안및 외교 비밀을 외부에 누설했다는 의혹을 받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연구윤리 위반으로 낙마한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보좌진 갑질 논란으로 낙마한 강성우 여성가족부 장관후보자등등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능력보다 내편을 그리고 공익보다 사익을 위한 인사가 아니었나 하는 의구심이 들어 대통령이 과거에 한 일들을 까맣게 잃어버리고 한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아 들었다.


더불어 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도 홍명보와 대통령을 싸잡아 비판하고 있는데 홍명보를 두고 작전실패(지방선거 패배)를 하면 감독을 교체(대표직 사임)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는데 대통령을 보고 거울을 보라고 말한 것처럼 장대표도 스스로 거울으 보고 자신의 추악한 노욕이 얼마나 국민들을 힘들게 하는지 깨닫고 대표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 마땅하다고 여겨진다.


결론적으로 대통령과 야당 대표가 한 말들은 모두 틀린말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된다.다만 남들에게 추상같이 지적한 것을 자신에게도 스스로 적용해야지만 모든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지 않을까 여겨진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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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한 장윤기 사건을 통해서 현재 정치권 특히 민주당 당 대표 선거의 뜨거운 이슈중의 하나인 검찰 수사권 보완권 폐지가 또다시 국민들의 관심을 얻게 되었다.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인 장윤기의 수사과정에서 발생한 가장 큰 문제는 경찰이 장윤기의 '강간살인죄(법정형 사형·무기징역)' 혐의를 입증할 결정적 증거들을 고의로 뭉개고 형량이 훨씬 가벼운 '일반살인'으로 축소 송치하려 했다는 점이다.

경찰 수사팀은 장윤기의 차량 압수수색 과정에서 성범죄 및 결박 시도를 증명할 '케이블 타이'와 비닐봉지를 발견해 영상으로 남겼음에도, 이를 증거물로 확보하지 않고 묵살했는데 당시 수사팀장 박모경감은 하급자(순경)에게 "케이블 타이는 신경 쓰지 말라"고 하고, 차량 수색 영상을 삭제하라고 직접 지시한 혐의(증거인멸, 직권남용)로 현재 구속중이다.

이처럼 수사팀장및 수사원들이 사건 증거를 조작 은폐한 가장 큰 이유는 범인 장윤기의 부친이 현직 경찰 간부로  아들의 강력 범죄 사건 초동 수사를 담당했던 광주 광산경찰서에서 과거 강력팀 팀장을 지냈던 이력이 있었기에 수사팀과 친분이 있어 가능한 일이었다.


이번 사건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장윤기 체포직후 광산경찰서장(당시 김 서장)의 지시를 받은 수사팀장이 장 경감의 집을 직접 찾아가 범행 사실을 알렸습니다. 또한 구속영장 발부 및 집행 계획 같은 수사 기밀이 장 경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했다.그리고 경찰은 범행차량은 압수물로 처리하지 않고 장경감(부친)에게 조기 반환했으며 장윤기의 자취방 도어락 비밀번호를 건네주어 장경감으로 하여금 성범죄 목적을 입증할 핵심 증거인 리얼돌을 토막 내어 유기하고, 구형 휴대전화를 불태워 없앴으며, 케이블 타이를 본인 집에 은닉케하게 만들었다.

(현직 경찰인 장경감은 아들 범죄 증거 은폐조지과 관련해서 사건을 조작한 중대범죄임에도  '친족간의 특례(친족이 범인을 위해 증거를 인멸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 조항에 걸려 정작 본인은 형사 입건되지 않은 상태이다)


장윤기 사건의 가장 큰 문제점은 부친이 광산 경찰서의 중간 간부이고 큰 아버지역시 타지역 경찰간부라는 점에서 광산 경찰서의 수사팀 전체가 합심해서 조직적으로 중형이 가능한 장윤기 성범죄 사실의 증거를 조작 은폐하고 검찰로 송치했다는 점이다.

이에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수사의 기본인 장윤기의 1년 치 휴대폰 통화 내역과 금융 계좌 조회조차 하지 않은 점,경찰이 장윤기의 SUV 차량을 압수수색하며 결박 도구인 '케이블 타이'를 영상으로 촬영하고도 압수하지 않고 차량 핸들에서 피해자의 혈흔을 발견하고도 방치하고 부친에게 반환한점등에 의문을 품고 검찰 자체 보완수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 장윤기 부친과 수시팀장과 팀원들이 장윤기의 아버지와 수십 차례 통화하며 압수수색 및 구속영장 집행 계획 등 수사 기밀을 실시간으로 유출한 정황이 포

착했고 "윗선의 지시가 있으니 당신이 경찰이라는 사실을 남들이 모르게 하라"고 아버지를 비호한 녹취록이 검찰에 의해 확보되었다.


이처럼 검찰의 보완 수사 결과 검찰은 장윤기의 주거지와 차량을 재압수수색하여, 트렁크 공구함 깊숙이 숨겨져 있던 차량 블랙박스 SD카드를 확보후 안에서 성범죄 성향을 증명하는 결정적 대화 녹음본을 찾아냈고,경찰이 화질이 나빠 식별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한 주변 화물차 블랙박스를 대검 디지털포렌식센터를 통해 확대·복원한 결과 장윤기가 피해 여고생을 1.2km나 미행한 뒤 조수석 문을 열고 강제로 차량에 납치·성폭행하려다 저항하자 잔혹하게 살해한 구체적인 정황(강간살인 혐의)을 입증한 것이다.

만약 현재 민주당이 추진중인 검찰 보완수사 폐지가 이미 강행되어 검찰의 보완 수사가 불가능 했다면 경찰의 제식구 감싸기같은 조직적은 수사 은폐로 인해 장윤기 사간의 실체적 진실은 최소 무기징역에서 사형에 이르는 ‘강간 등 살인죄’는 영원히 묻힐 뻔했다.


현재 민주당은 검찰은 악이고 경찰은 선이라는 희안한 논리로 겸찰 개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윤기 사건과 같은 경찰의 부실및 사건 조작 수사를 재 수사할 검찰의 보완 수사권마자 각계의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석수가 많다고 제 맘대로 폐지하려고 하고 있다.

이번 장윤기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민주당이 두려워 하는 검찰의 조작 수사(주로 정치권에 해당)보다 10만명이라는 거대한 조직인 경찰에서 행해질 수 있는 조작및 은폐수사가 경찰과 직접 맞닫고 있는 일반 국민들한테 훨씬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다시금 들어나게 되었다.(사실 검찰의 비리보다 일반 경찰들의 비리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일단 절대적인 숫자가 검찰 몇 천명대 경찰 10만명이니 말이다)


이런점에서 이재명 정부와 특히 민주당은 이미 검찰의 힘을 뿌리채 뽑은 마당에 무엇이 그리 두려워서 일반 국민들에게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여겨지는 검찰의 보완 수사권마저 페기하려고 하는지 무엇이 두려워 이 마저도 없앨려고 하는지 정말 되묻고 싶다.

검찰의 권력이 제어되지 않는다고 그토록 기를 쓰며 검찰 개혁을 실시한 민주당이 그보다 훨씬 큰 경찰 권력은 제아하지 않은 이유를 당최 알수가 없다.민주당은 검찰은 자신들의 뜻대로 제어할 수 없지만 경찰은 자신들의 뜻대로 제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제어되지 않은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하는데 과거 군사정권하에서의 군부권력이나 이후 중앙 정보부와 같은 정보기관,그리고 검찰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제어 받지 않는 경찰 권력도 결국 부패한다는 사실은 자명하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말이 있듯이 훗날 자신들의 범죄 사실이 경찰에 의해 은페 축소되기를 희망해서 그런 것인지 궁금해 지는데 향후 국민들의 피해가 얼마나 생길지 두려울 따름이며 이후 국민들의 분노를 현재 민주당 국개의원들은 감당할 자신이 있는지 무척 궁금해 진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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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공식적으로 사이코패스 판정을 받을려면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PCL-R)에서 25점 이상을 받아야 반사회성 성격장애, 즉 사이코패스로 진단된다고 한다.

현재 한국에서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PCL-R)이 도입된 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범죄자는 40점 만점에 38점을 받은 유영철이라고 한다.


그럼 한국의 연쇄살인마중 사이코패스 판정을 받은 범죄자들을 알아보자.

유영철 (PCL-R 38점 — 역대 1위): 2003~2004년 부유층 노인과 여성 안마사 등 20명을 잔혹하게 연쇄 살인한 인물로 타인의 고통에 완벽히 무감각하며, 수사 과정에서도 극도의 오만함과 자기중심적 성향을 보여 전형적인 고위험군 사이코패스로 분류되었다.


조두순 (PCL-R 29점): 아동을 상대로 끔찍한 성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로, 연쇄살인범 수준에 육박하는 높은 사이코패스 성향을 보였다.


강호순 (PCL-R 27점): 2006~2008년 경기 서남부 일대에서 여성 8명을 납치·살해한 범죄자로  호감형 외모와 가짜 친절로 피해자들을 방심시킨 뒤 범행을 저지르는 '포식자형' 사이코패스의 전형이다.


정남규 (측정 불가 / 유영철 급 추정): 2004~2006년 서울 서남부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13명을 살해한 범죄자로 "살인할 때 희열을 느꼈다", "피 냄새가 그립다"는 등 범죄 자체를 즐기는 극단적인 쾌락형 고위험군 성향을 보였다.


이은해 (PCL-R 31점 — 여성 1위): '계곡 살인 사건'의 피의자로,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을 통해 남편을 계곡에 뛰어들게 해 살해했는데 돈(보험금)을 목적으로 주변인을 도구처럼 조종하는 도구적 사이코패스의 성향이 매우 강한 여성 범죄자다.


정유정 (PCL-R 27~28점): 2023년 온라인 과외 앱을 통해 알게 된 또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했는데 살인에 대한 호기심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범행 후 피해자의 옷을 입고 태연하게 가방을 끄는 등 소름 끼치는 무감각함을 보인 전형적인 사이코패스였다.


엄인숙 (엄여인 사건): 2000년대 초반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남편과 가족들의 눈을 멀게 하거나 살해했는데  빼어난 미모와 조용하고 가련한 연기로 주변을 완벽히 속인 '소시오패스·사이코패스 혼합형'의 대표적 사례로 알려져 있다.


영화나 소설속에서 그리고 현실에서도 사이코패스 살인마들은 공통적으로 '유년 시절의 학대나 결핍', '타인에 대한 극단적인 공감 능력 상실', '범행 후 죄책감 대신 붙잡힌 것에 대한 억울함 토로'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일반인들은 사이코패스들이 정신과적 진단을 빌미로 감형을 시도(심신장애 주장)하려 하는 것이 아니냐고 우려하고 있지만 대법원 판례에 의하면 사이코패스는 도덕적 판단 능력이 결여된 것일 뿐, 사물을 변별하거나 범행을 통제하지 못하는 형법상 '심신장애(심신상실·심신미약)'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규정하고 있고 실제로도 극단적 인명 경시 및 잔혹성과 정서적 무감각 (반성 없음)으로 오히려 가중처벌을 받고 있다고 한다.


실예로 위에 언급한 유영철은 사형 이은해와 정유정은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다.그리고 유기징역형의 경우에도 사이코패스 범죄자는 재범위험성이 극도로 높다고 판단되어 출소 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기간 연장, 보호관찰관의 밀착 감시, 특정 지역 출입 금지 등의 강력한 보안처분이 내려진다고 한다.


다만 이들 사이코패스 범죄자들의 경우 그 흉악한 범죄에도 불구하고 현대 대한민국은 인권 단체들의 강력한 요구로 사형 구형이 줄어들고 실제 사형도 이루어 지지 않는 다는 점이 국민의 법 감정과 대척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아쉬울 따름이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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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사이코패스에 관련된 글과 추리소설들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사실 사이코패스는 소설이나 영화속에서나 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현실속에서 사이코패스 성향이 농후한 범죄자를 실제로 보게 되었네요.


현실속 사이코패스의 주인공은 정치권에서 한참 공방중인 검찰 보완 수사권 존폐와 관련되서 검찰 수사권 폐지를 주장하던 민주당 입장에서 공교롭게도 본진이 광주에서 일어난 끔찍한 여고생 살인사건이 경찰의 은폐의혹과 겹쳐지면서  난감스러운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장윤기 입니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장윤기 사건은 2026년 5월, 평소 스토킹하던 아르바이트 동료(베트남 국적 여성)의 주거지에 침입해 10시간가량 감금하고 성폭행(경찰조사에서 누락되었다가 검찰에서 진실이 밝혀짐)을 저질른 후 범행이 탄로 날까 봐 흉기를 구입해 계획적으로 돌아다니다가, 결국 전남 광주시 광산구 길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기소된 사건이지요.


이 사건의 소름끼치는 점은 범인 장윤기가 여고생 살해 직후 무인세탁소에서 옷을 세탁 건조한 후에 단골 미용실에서 이발을 단정하게 했다는 점 입니다.

<체포된 직후의 장윤기>

<장윤기의 모습>


체포당시 장윤기의 모습을 보면 단정한 머리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압송 및 취재 과정에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릴 수 있음에도 죄책감이 전혀 없어 보이는 무표정한 표정으로 당당하게 카메라 앞에서 맨얼굴을 드러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죄책감이 전혀 없는 사이코패스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일반적으로 사이코패스 살인마들은 매우 흉악스럽게 생겼을 거라소 상상하기 쉽지만 장윤기와 같은 평범한 얼굴이 사이코패스 살인마라니 정말 소름이 오싹 끼칩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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