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지하철 역을 인근을 지나가다가 안경점이 폐업을 하면서 폭탄 세일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안경점이 폐업을 하는 것도 별로 본 일이 없지만 문제는 제 기억에 폐업하는 안경점이 작년 말에 open하면서open행사를 진행했던 프렌차이즈 안경점이라 좀 뜻밖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폐업을 하는 안경점을 보면서 생각해 보니 오~ 주변에서 제일 흔하게 보이는 가두 매장을 생각해 보니 음식점이나 편의점을 제외하고 안경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까운 예로 제가 살고 있는 곳을 중심으로 도보로 약 5~10분 거리내에 8개의 안경점이 있습니다.크기도 50평이상 대형 매장부터 5평남짓 소형매장까지 매우 다양한 편이죠.

가다가 스윽 둘러봐도 손님이 있는 것을 별로 보지 못했는데 동네 안경점이 몇년간 폐업없이 아니 요 몇년 사이에 한 두군데 더 늘어 났던것을 보면 참 신기하단 생각이 듭니다.


흠 자영업을 하려고 하는 분들 중에서  전문 자격증인 안경사 자격증을 따야겠지만 폐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안경점을 하는 것도 고려해 보심 좋겠단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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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스타벅스 탱크 텀블러 마케팅과 관련해서 5월 18일에 탱크데이,탁 같은 문구를 사용했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직접 만행을 저질렀다고 공개 비난을 하고 그에 따라 정부 각 부처는 스타벅스 불매를 했고 민주당과 이른바 진보 시민단체들도 스타벅스 불매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였다.


스타벅스 코리아의 멍청한 마케팅 전략을 쌍욕을 들어 마땅했지만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불매 운동을 벌이는 것이 아니라 정부 부처가 앞장서서 여러 재제를 가한 것은 6.3 지방선거를 앞둔 이른바 민주 진보 진영의 집결을 위해서라는 정치 평론가들의 의견이 다수 였는데 그 결과 인지 모르지만 서울에선 역풍을 맞아 2030이 오세훈을 지지하 결관를 낳게 되었다.


그런데 이와 비슷한 마케팅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그리고 민주당과 진보 시민단체들을 꿀먹은 벙어리처럼 가만히 있고 있다.

국내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isoi)가 최근 자사 제품 광고에 6·25전쟁 및 북한군 남침을 연상시키는 문구를 사용해 심각한 역사 감수성 부족 논란에 휩싸였는데 아이소이는 신제품 '로즈 PDRN 잡티세럼'의 버스 외부 광고판에 "잊지말자 625% 침투하자 더 깊게"라는 문구를 전면에 내걸었던 것이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희생자보다 더 많은 수백만의 인명이 북한의 침략으로 죽은 6.25전쟁과 관련해서 과거 호국보훈 슬로건인 '잊지말자', 한국전쟁을 뜻하는 숫자 '625', 그리고 군사 용어이자 북한군의 남침을 연상시키는 '침투'라는 단어가 한 문장에 조합되었기에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벤트를 겪었던 시민들은 더 더욱 분노를 금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호국 보훈의 달에 발생한 화장품 브랜드의 625 마케팅과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북한이 남친한 6.25전쟁이라서 그런지 꿀먹은 벙어리처럼 아무런 말 한 마디 안하고 있다.

6.3 지방 선거가 끝나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강성 지지자들의 지지를 원해서 그런지 아니면 재벌인 신세계와 달리 아이소이는 중소 화장품 업체라 떄릴맛이 안나서 그런지 몰라도 적어도 대통령과 정부는 동일한 잣대로 비판을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여겨진다.오히려 5.18보다 6.25전쟁이 더 민족적 비극일지도 이를 희화하한 것에 대해 일말의 대처도 없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두 브랜드에 대한 반응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하고 있다.

민주당이야 뭐 그럴수 있다고 쳐도 적어도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는 대하민국의 대통령과 정부일진데 이처럼 한 쪽으로 만 시선이 돌아간다면 지지율이 더 떨어 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스타벅스와 아이소이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서로 상반된 반응은 민주 진보 진영에 대해 평소 내로남불의 극치라고 비난하는 것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고 생각된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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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디너 여러분들은 전제가 책을 자주 많이 읽는 분들이라고 할 수 있지요.


책을 읽을 경우 보통은 눕거나 기대서 편한 자세로 읽는 경우가 많은데 장시간 그런 자세로 책을 읽을시 몸에 많은 부담을 준다고 하네요.

바른 독서 자세는 엉덩이를 의자에 밀착해 앉은 뒤 발 전면이 바닥에 닿도록 한다고 합니다.그리고 허리를 세우고 배를 집어 넣으면서 항문과 허리에 힘을 주고 중심을 잡습니다.목고 어깨에 힘을 풀면서 책과 눈사이의 거리는 3~50cm를 유지해야 한다고 하네요,

<의사가 말하는 올바른 독서의 자세>


그런데 이 자세 벌 서는 거 아님???

저 자세로 책을 읽으면 허리 아프고 팔 아프고 5분도 책을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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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재명 대통령이 뜬금없이 모병제 이양기를 들고 나왔다.아무래도 지지율 저하에 따른 조급함이 그 원인이 아닌가 싶다.


이재명 대통령이 모병제 발언은 한 이유는 대체적으로 아래와 같다.

1.인구 절벽으로 인한 '병력 자원 고갈' 대응

대한민국의 출생률 급감으로 인해 징집할 수 있는 20대 남성 인구가 매년 빠르게 줄어들고 있어 현재와 같은 대규모 상비군(약 50만 명) 중심의 징병제를 고집하면 조만간 군대를 유지할 수 없는 안보 공백이 발생할 수 있어 이재명 정부는 선택적 모병제를 통해 복무 기간을 대폭 늘린 숙련된 정예 요원을 모병하여 군의 실제 전투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논리를 펼치는 것임

▶러우전쟁에서 알 수 있듯이 아무리 드론 등 첨단 무기가 활약한다고 하지만 최종적으로 보병이 전쟁을 마무리해야 끝이 나기에 우크라이나는 현재 강제적으로 국민들을 징병하고 있는 상태임.

모병제를 하던 유럽의 경우도 러우 전쟁으로 선택적 징병제를 실시하고자 하나 군대에 익숙하지 않은 1020세대 남성들의 집단적 반발을 사고 있음.

결론적으로 모병제 국가도 징병제로 전환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속에서 징병제 국가인 휴전 상태의 한국인 모병제로 전환하다는 것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 근시안적인 정책임.


2.첨단 과학기술 군대로의 체질 개선

현대 전쟁은 대규모 보병이 아닌 드론, AI, 로봇, 사이버전, 미사일 등 첨단 과학기술 중심으로 전개되기에 18개월 안팎의 짧은 의무 복무를 하는 징병제 병사들로는 첨단 장비를 원활히 운용하고 숙련도를 높이기 어렵기 때문에, 장기 복무가 가능한 정예 모병 요원이 필수적이라는 주장임

▶현대 전쟁이 첨단 과학 기술로 전개되긴 하지만 결국 전쟁의 마무리는 보병 전력이 필수임.

첨단 과학 기술 중심으로 군대를 바꾸기 위해 18개월의 징병제 병사대신 장기복무 모병제 병사 체계로 바꾸겠다는 것인데 한마디로 웃기는 말임.

현재 첨단 과학 기술의 중추를 담당해야 될 부사관들과 초임 장교들이 제대로 된 보수및 혜택을 받지 못해서 해마다 많은 직업 군인들이 군복을 벗는 마당에 징병제 병사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드는 모병제 전문 병사를 육성하겠다는 정책 자체가 매우 모순된 정책임.


3.청년층의 경제적 기회비용 감소 및 일자리 창출

청년들이 가장 활발하게 역량을 키워야 할 20대 초반에 의무 입대로 인해 학업과 경력이 단절되는 기회비용을 줄여주겠다는 취지로 군 복무를 정당한 보수(의무병 보수 대폭 인상 및 모병 전환 시 안정적인 급여 제공)를 받는 '직업'으로 전환함으로써, 청년들에게 양질의 국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실리적 목적도 포함

▶현재도 많은 청년들이 경제적 활동의 일환으로 전문 부사관을 선택하고 있지만 열악한 급여탓에 몇년 안에 장기 복무대신 전역을 하고 있는 실정임.

이런 상황속에서 안정적 급여를 제공하여 경제적 혜택을 준다는 (부사관제보다 단기적인)모병제 병사 모집은 한마디로 코메디라고 할 수 있으.


4.청년 및 남성 표심(외연 확장) 공략

군대 문제에 민감한 2030 세대 청년들과 그 부모 세대의 표심을 공략하기 위한 정치적 포석으로 징병 대상자들의 군 복무 부담을 줄여주고 전환 기회를 제공한다는 청사진은 선거 국면에서 강력한  어필 요소가 됨

▶2030세대 남성들의 표심 공략이 이재명 대통령의 모병제 발언의 핵심적인 요소로 위의 1~3이유는 표심 공략의 표플리즘을 가리가 위한 눈가리고 아웅식의 변명임


결론적으로 북한과 휴전 상태이고 중국,러시아,일본이라는 강대국 사이에 끼인 대한민국이 징병제가 아닌 모병제를 실시하겠다는 것은 한마디로 미친 짓이라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이재명의 모병제는 현실적으로 몇가지 이유 때문에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정책이라고 여겨진다.

1.천문학적 재원 조달의 문제

현재 직업 군인이 전문 부사관과 초임 장교들의 대우가 열악해 해마다 매년 수백명이 전역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대기업 수준의 급여(예: 월 300만~400만 원 이상)와 주거, 전역 후 정착금 등 파격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모병제는 한마디로 수십조의 추가 예산이 필요한 현실 불가능한 정책임>이를 위해서는 증세를 하거나 기타 복지 예산을 축소해야 되는데 이 역시도 많은 반대에 부딪칠 수 있음


2.모병제는 실패한 정책임

한국과 이스라엘등 몇 몇 국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국가가 모병제를 선택하고 있으나 미국이나 영국과 같은 선진국의 경우도 대우가 아무리 좋아도 우수한 자원이 지원하지 않아 군의 질적 저하와 더불어 지원율 자체가 적어서 상시적으로 병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상태임.(미국의 경우 모병제에 지원하는 사람들이 이민자거나 저학력 빈곤층이 다수임)


3.사회적 위화감 조성

징병제하에서도 연예인이나 재벌 2세 고위층 자녀들의 군 면제 비리가 일어나 사회적 논란이 컸었는데 모병제가 도입되면 합법적으로 상대적으로 경제적 여유가 있는 부유층 자녀들은 입대를 기피하고, 저소득층이나 취업 취약계층의 청년들 위주로 군대가 구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 "돈 없는 사람만 나라를 지키러 간다"는 사회적 위화감과 흙수저 군대 논란이 불거져 징병제의 평등대신에 국민 통합을 저해하고 군의 사기를 떨어뜨릴 수 있게 됨


4.기술 집약형 군대의 현실적 한계 (보병의 필요성)

첨단 과학기술 강군을 지향하지만, 한반도의 지정학적 특성상 북한과의 대치 및 유사시 영토 점령·치안 유지를 위해서는 여전히 일정 규모 이상의 '숙련된 보병이 필수적이나 모병제 전환시 지원률 급감으로 전방 전선 사수 및 작전 수행 능력에 치명적인 공백이 생길 수 있음.

대표적인 예가 중국과 대치중인 대만의 경우인데  징병제로 40만 병력을 유지했으나 90년대 중국과의 평화 무드에서 모병제+징병제(4개월)로 전환한 결과 군대 병력자원도 급감하고 징병제 병사는 딸기군이란 놀림감이 될 정도로 군대의 질적 저하가 두드러져 현재 중국과의 대치 상태에서 대만 국방의 커다란 문제로 대두됨


한국의 현실에서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전환하는 것은 한마디로 미친 짓이라고 할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모병제 발안은 현재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6.3 지방선거 이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지지율은 급락하고 있고 이제는 내란 정당이라는 국민의 힘보다도 낮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지지율 급락에 따른 급한 마음에 국방 안보라는 국가 존립의 문제를 장기적인 마스터플랜 없이, 군대 가기 싫어하는 2030 청년 세대와 부모 세대의 표심을 잡기 위한 '선심성 공약'으로 활용했다는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전환하는 것과 같은  군 구조 개편은 대통령의 지지율 반등의 대상과 같은 대중적 인기 영합이 아닌 철저한 군사 전략적 관점과 대한민국 안보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여겨지는데 포퓰리즘을 표방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과연 대한민국의 안전을 책임 질 만한 역량이 있는지 무척 궁금해 진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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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관련 일본인의 SNS글을 포스팅하고 속보를 듣게 되었다.콩코가 우즈베키스탄에 3대 1로 역전승하면서 32강 탈락이 확정되었다는 것이다.


아니 손홍민,이강인,김민재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두고도 개 병진같은 홍명보 덕분에 월드컵 32강에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아니 정몽규가 홍명보를 감독 선임할 떄부터 이런 참사는 이미 예견된 것이나 다름이 없었다.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해서 미국으로 이적한 손홍민을 빼는 병신 짓을 하는 홍명보는 과연 월드컵 본선 진출에 마음이 있었는지 감이 오지 않는다.한마디로 이번 월드컵은 선수들 탓을 할 필요가 전혀 없다.오로지 축구협회의 정몽규와 그 똘마니 홈명보가 합작한 한국 축구사의 최악의 흑 영사가 할 수 있다.

정말 온갖 쌍욕을 퍼붓는 것도 아까울 정도로 정몽규,홍명보와 축구 협회의 개병신 임원들은 국민들 앞에서 석고대죄를 해야한다.


그리고 특검 좋아하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국민들의 분노를 안다면 축구협회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해서 축구협회의 부정부패와 비리를 탈탈 털어야 국민들의 분노가 가라앉고 축구판을 싹 갈아 엎어야 그나마 향후 한국 축구의 미래가 보이지 않을까 싶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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