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중미 월드컵 본선 32강 탈락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는 현재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숱한 분노의 댓글과 밈 짤들이 나돌고 있습니다.모두 구정물 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을 겨냥하고 있는 것은 자명하지요.


현재 인터넷에서 월드컵 3적이란 현상 수배 포스터가 나돌고 있습니다.


ㅎㅎ 누가 만들었는지 참 대단한데 현상 수배 포스터에서 3명의 수배범중 정몽규와 홍명보는 알겠는데 가운데 안경쓴 사람은 누군지 당최 모르겠네요.

혹 누군지 아시는 알라디너분이 계실까요?

정말 한국 축구를 망친 저 삼적은 확실히 체포 구금해야 국민들의 분노가 풀릴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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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거핀 2026-07-01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임생일 겁니다. 홍명보 선임에 앞장선 사람이죠. 근데 문제는 저 3명 잡아서 될 해결될 게 아니라는 거겠죠...

카스피 2026-07-01 21:23   좋아요 0 | URL
아 이임생이었군요.우선 저 3명을 축구계에서 퇴출시키며서 축협을 개혁해야 한국 축구의 앞날이 그나마 보일것으로 보입니다ㅜ.ㅜ
 

역대급 월드컵 국가 대표 선수들(손홍민,김민재,이강인,황희찬등등)을 소집하고도 감독의 전략 부재로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낙하한 홍명보 감독은 현재 욕을 바가지로 처 드시고 계시지요.

그 와중에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미국으로 이적한 손홍민 선수가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사관의 글을 올리기 까지 했지요.아니 왜 선수들이 사과를 해야 하는지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번 월드컵 경기를 보면서 홍명보 감독에게 느끼는 국민들이나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문제점은 왜 월드클라스 손홍민을 적극 활용하지 않냐는 것이었죠.

그러데 홍명보의 과거 발언을 보니 그 이유가 짐작이 가네요.


홍명보의 발언을 종합해보면 한마디로 손홍민을 질투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정말 찌질한 발언으로 도배되어 있네요.

월클 선수 손홍민을 저렇게 좋아하지 않으니 북중미 월드컵에서 손홍민을 이용한 전략전술 자체를 개발할 의지가 일도 업었던 것이죠.

역시나 한마디로 홍명보는 한국 월드컵 역사상 X병진 감독이 틀림 없는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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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글에 적은 대로 한국의 경우 외국에 비해서 안경점이 무척 많은 편이죠.대한민국 도심을 걷다 보면 편의점이나 카페만큼 안경점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 특히 안경점이 많은 이유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력 저하율, 독특한 의료보험 체계, 그리고 규제 완화가 맞물린 결과입니다.


한국에 안경점이 많은 이유는 크게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안경 수요 폭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조기 사용, 과도한 학업 및 실내 생활로 인해 한국 청소년의 근시율은 80~90%에 달해 전 세계 최고 수준이고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돋보기, 누진 다초점 렌즈를 찾는 중장년층 수요가 매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2.안과 처방 불필요

외국의 경우 안경은 안과의사의 처방이 필요하고 검사 예약에만 몇 주가 걸리고 비용도 비쌉편이지만 한국의 경우 국가면허를 가진 전문 안경사가 안경점 내에서 시력 검사를 하고 30분 만에 안경을 맞출 수 있는 높은 접근성이 매장 수를 늘린 핵심 요인이지요.

3.패션 아이템으로 진화

미용 목적의 컬러 렌즈, 서클 렌즈 수요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폭발했으나 렌즈는 의료기기로 분류되어 온라인 판매가 금지되어 있어 소비자가 반드시 오프라인 안경점을 방문해야 되고 알 없는 안경에서 알 수 있듯이 안경이 패션 아이템으로 변신했습니다.

4.높은 마진율

안경점마다 높은 할인이 고지 된것에 알 수 있듯이 안경테와 렌즈는 유통 구조상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업종에 속한 편이죠.


이런 요서 덕분에 안경점이 많은 것은 이해하겠는데 아무리 둘러봐도 사람이 별로 없는 동네 안경점이 안 망하는 이유는 참 희안합니다.

기본적으로 오프라인 소매점의 매출은 고객수x객단가이기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프렌차이즈 카페나 편의점은 고객수를 늘리기 위한 방향으로 마케팅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경점은 매출 공식에서 고객수 증대대시에 압도적이 객단가 증대라는 방식을 취하고 있지요.

즉 고객 1명이 안경테+안경알 구매시 최소 5만원부터 시작해서 기능성 압축렌즈에 프리미엄 안경테를 선택할시 3~50만원까지도 객단가가 훌쩍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밖에서 보면 손님이 없어 파리가 날리는 안경점이라고 해도 하루에 한 두명만 안경을 맞추어도 하루 50~100만원 매출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지요.

즉 식당에서 하루 100명을 받아야 올릴 수 있는 매출을 안경점은 하루 2명만 받으면 올릴 수 있기에 매장이 텅 비어도 안경점이 안망하고 버티는 이유인 것이죠.

이런 높은 매출액은 경이로운 영업 이익율 탓인데 실제 안경테와 안경알의 마진율이 여타 자영업자들에 비해 매우 높다고 합니다.그러다보니 카페나 음식점이 고객수를 늘이기 위해서 대형화하는 것에 비해 안경점은 안경사 1인이 운영하는 안경점의 수익율이 극단적으로 높다고 하네요.


안경점이 안망하는 또 다른 이유는 카페나 음식점등에서 발생하는 폐기손실이 극단적으로 적다는 점인데 식재료의 경우 손님들이 방문하여 소비하지 않으면 단순히 기대매출이 일어나지 않는 기회비용 상실을 넘어서 지출된 매입비용이 허공으로 살아져 적자가 누적되지만 안경테와 안경알의 경우 비부패상품이라 제대로 보관만 한다면 유행의 변화에 따른 감가상각만 발생할 뿐 본래의 가치를 온존히 보장할 수 있기 때문에 타 업종 대비 재료 손실의 부담이 극단적으로 적다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안경점은 손님이 극단적으로 며칠간 없어도 매장내 안경테와 안경알의 가치는 불변이고 영업 특성상 하루 방문하는 손님도 매우 적기에 큰 매장에서도 1~2명의 직원만 필요하기에 인건비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기에 안경점의 폐업률이 무척 낮은 이유지요.

게다가 안경점은 기타 업종들이 온라인 매장과 가격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안경은 의료품이기에 온라인 판매가 안되 타 업종대비 상대적으로 국가 차원에서 영업권이 보장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다보니 안경점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인근에 타 안경점이 출점하는 것 보다 안경의 온라인 판매를 허용하는 정부의 규제 허용 움직임이라고 하네요)


ㅎㅎ 안경점이 안 망하는 이유를 보니 동네 안경점에 손님이 없다고 쓸데없이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단 생각이 새삼 들게 되네요 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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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북중미 월드컵 국가대표 감독인 홍명보가 퇴임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최강의 대표팀을 가지고 최약의 졸전을 펼쳐 온 국민들을 실망을 지나 경악케 했기에 많은 이들이 홍명보가 석고 대죄의 기자회견을 할 줄 알았지요.

하지만 홍명보는 특유의 건들거리는 말투로 모든 책임은 자기에게 있다고 말했지만 이 모습을 본 많은 사람들은 이 것은 진실된 사과가 아니라 마치 무슨 마음속에 독기를 품은 무슨 결기같은 것을 느꼈을 거란 생ㅇ각이 듭니다.


사마천의 《사기》 <범저채택열전>을 보면자신을 모함한 자들에게 치욕을 당했던 범저가 훗날 진나라의 재상이 되어 권력을 잡고 원수를 갚은 이야기가 있는데 여기서 나온 말이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는다라는 유명한 말로 감정적인 분노를 이겨내고 긴 시간 동안 절치부심하여 실력을 쌓아 완벽한 때를 기다려 응징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최고의 대표팀을 구축했음에도 무기력하게 본선 32강에 탈락한 한국 대표팀을 보고 대부분 홍명보 감독의 무능을 질타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행보를 펼쳤던 홍명보의 행태에 대해서 한 네티즌이 홍명보 감독의 절치부심 복수설을 꺼내들었네요.

ㅎㅎ 이 글을 읽어보니 왜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이 본선 32강엥서 탈락했는지 확실히 이해가 가면서 퇴임 기자 회견에서 어떻게 보면 당당한 표정을 지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 1무 2패의 처참한 패배로 인한 국민적인 질타를 자신에 대한 모욕으로 여기고 즉 넌 나에게 모욕감을 주었라고 마음에 담아두면서 칼을 갈고 있다고 이번 월드컵 감독이 되지 복수의 칼날을 뽑아 든 것이죠.

실제 멕시코나 남아공의 무기력한 경기 모습이나 체코전의 역전승 경우에도 지고 있다고 선수들의 분전으로 우승한 것이지 감독의 전략 전술은 1도 보이지 않았기 떄문입니다.


실제 위 글이 아니면 왜 한국이 월드컵 32강에 탈락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는 국민들이나 전문가는 하나도 없다고 여겨집니다.

앞서 군자의 복수는 10년을 기다린다고 하지만 그 보다 더 무서운 것이 소인배의 복수는 12년이나 간다는 말이 새로 생겨날 것 같습니다.

홍(명보)(소)인배의 복수는 12년이나 간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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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전의 졸전을 거듭 지휘하며 북중미 월드컵 본서 32강 진출한 홍명보 감독이 퇴임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퇴임하면 그냥 조용히 퇴임할 것이지 무슨 퇴임 기자 화견을 자청했는지 참 의아한데 홍명보 감독의 퇴임 기자 회견의 자세가 논란이 되어서 국민들을 더 열불나게 만들고 있네요.


홍명보 감독의 퇴임 기자 화견에 대해 대부분의 언론 매체가 비판적인데 특히 수천억원을 들여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따냈던 JTBC는 더 열불이 났던지 단순 뉴스가 아니라 사건 반장이란 시사 프로글램에서 홍명보의 기자회견 자세와 주머니에 손을 넣고 나가는 자세까지 깡그리 씹어대고 있네요.


솔직히 홍명보의 감독 퇴임 기자 회견을 보면 국민 누구나 이게 한국 월드컵의 흑역사를 만든 감독이 국민들에게 사과하는 자세인가하고 오히려 더 욕을 퍼붓게 만드는데 참 홍명보 감독의 뇌 구조를 한번 파헤쳐 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정말 월드컵 독점 중게권 따다 망해버린 JTBC와 한국 국대 최악의 감독이라고 할 수있는 홍명보의 환장의 콜라버레인션 이네요 ㅋ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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