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큐레이터가 스스로 과시용 책이라고 자랑하는 자신이 근무하는 출파사의 책들입니다.

휴머니스트 출판사 큐레이트가 소개하는 과시용 책들이네요.



도합 5권에 3,872페이지 6.2kg의 벽돌책이데 과연 과시용으로 남들에게 보일수 있을까요???

누군가 말하길 과시용 책은 두꺼운 책이 아니라 어려운 책이라고 하는데 척 바도 어려워 보여서 그런지 전 한권도 없습니다용^^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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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 2026-01-08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 책장엔...니체의 [권력에의 의지]가 있네요...

카스피 2026-01-08 10:30   좋아요 1 | URL
ㅎㅎ 출판사에서 공식 인정한 과시용 책을 읽으시는 참 독서가이시네요^^
 

뉴스를 보다보니 약간 고개를 저을 기사가 났습니다.이전에 베네스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과정에서 약 80명의 경호인력이 델타포스팀에 사살되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쿠바에서 이와 관련된 기사가 나왔습니다.


즉 쿠바 정보국 요원 32명이 마두로를 인근에서 밀착 경호하다가 마두로 체포과정에서 전원 사살되었다는 것이죠.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이 왜 베네스엘라 마두로 대통령의 최 측근 경호를 쿠바 정보요원들이 맡았냐는 것이죠.물론 두 나라가 군사 경제적으로 매우 밀접한 동맹 관계인 것은 맞지만 이는 마치 이재명 대통령의 경호를 미국 CIA가 맡는것과 다름이 없지요.즉 정상적인 나라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럼 왜 마두로는 자국군인 아닌 쿠바 정보원들에게 경호를 맞겼을까요?

이는 과거 베네수엘라와의 역사와도 관계가 있습니다,2002년 차베스 대통령은 쿠바 카스트로의 도움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뒤 군의 정치적 역할 확대, 대통령 권한 강화, 연임 허용, 국가 개입주의 강화 등 자유주의자들이 많은 페데카마라스와 상극인 내용이 많이 들어간 헌법 개정을 야권의 반발을 사고 시위가 일어나자 친정부 무장 세력과 시위대 사이에 총격이 벌어졌고 최소 19명이 사망하고 150명 이상이 부상했으며 군대를 동원 이를 막으려다  군 수뇌부는 이를 위헌적 민간 통제라며 거부하자 장성들을 해임하게 됩니다.하지만 이 결과로 차베스는 군부의 신임을 잃어 반 강제적으로 사임상태에 들어갔으나 오히려 이때 카르모나 임시 대통령이 서명한 카로모나 칙령때문에 오히려 야권과 시민단체가 분열 차베스가 지지자들의 도움으로 재 집권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 당시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던 차베스를 카스트로가 만류하고 이때부터 자국군보다 쿠바를 더 믿기 시작했으며 이는 후계자인 마두로도 마찬가지 였던 것이죠.

마두로는 차베스와 같은 공산주의자로 10대시절 수도 카라카스에서 친쿠바 성향의 마르크스당에 가입했고  20대에는 대학에 진학하는 대신 쿠바에 가서 혁명가 교육을 받았으며  2006년부터 2013년까지 차베스 밑에서 외교장관으로 활동하면서 차베스와 쿠바에 대한 무조건적인 충성심을 보여줬고 이 때문에 후계자로 발탁된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마두로 역시 자국군인 베네수엘라 군부보다는 오히려 쿠바 보안요원들을 더 신용해서 최측근 경호원으로 삼은 것이죠

마두로가 자국 군대를 불신하는 것은 장군 숫자에서 알 수 있는데 베네수엘라 군대는 장군 숫자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 미군 장군의 수보다 많은데 기본적으로 지휘하는 부대원의 수를 줄임으로써 쿠데타의 싹을 미리 자르고 정권은 말을 듣지 않는 고위 장교들을 감옥에 가두고 처형함으로써 정부에 대항하려는 의지의 씨를 말림과 동시에 정권에 우호적인 장군들은 부유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베네수엘라와 쿠바는 중남미에서는 매우 친밀하고 독독한 정치경제동맹입니다.

베네수엘라는 경제적으로 쿠바를 막대하게 지원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원유 수출로 아주 저렴한 가격에 수출함으로써 쿠바 경제를 유지시켰는데 실제 무역규모에서 베네수에라는 쿠바 GDP의 20%이상을 차지할 정도입니다.게다가 미국의 경제 제재로 베네수엘라의 경제가 약화 되었음에도 쿠바에 대한 원유 공급을 계속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자 그럼 반대로 쿠바는 베네수엘라에 무슨 반대 급부를 주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쿠바의 인력이 대규모로 베네수엘라에 파견되었지요.베네수엘라는 쿠바로부터 의료진과 교사, 그리고 정권을 방어하기 위한 전문인력을 제공받았는데 대략적으로 쿠바는 약 4만명의 전문인력을 베네수엘라로 보냈는데 이 중 75%는 의료 관련 종사자인 것(베네수엘라 파견의사의 봉급 11.317달러중 실제 의사가 받은 급여는 425달러이고 나머지는 쿠바정ㅂ로 보내짐.단 쿠바 현지 의사 봉급은 64달러임)으로 아려졌고 나머지 만명정도는 베네수엘라 정권을 지키는 데 투입된 정보요원 및 군 자문관들로서 이들 중 약 400명은 대통령 경호실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정부는 쿠바 보안 요원들이 자국내에서 총기를 소지하고 사람들을 체포할 수 있는 권한까지 주었다고 합니다.


실제 과거  루이스 알마그로 미주기구(OAS) 사무총장은 베네수엘라 등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反)인도주의적 범죄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약 4만6000명의 쿠바 전문인력이 베네수엘라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베네수엘라의 신경계(神經系)를 장악한 쿠바 정보요원과 군 자문관의 수가 약 1만5000명에 달한다며 ‘베네수엘라에 있는 쿠바 점령군’이라면서 이들 점령군은 고문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고 비판 했습니다.

물론 베네수엘라와 쿠바는 이를 적극 부인했지요.


사실 베네수에라의 경제가 파탄 지경에 이루렀음에도 마두로가 쿠바에 대한 원유 공급을 계속했던 것은 쿠바 보안 요원들이 국가 안보와 정보 수집 관련 기관에 들어가 정치인들과 야당 인사 및 사업가들을 감시하고 있으면서 사회주의 정권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 일반 국민 역시 감시 대상으로 삼고 있는 등 사실상 쿠바가 쿠바가 마두로 정권 유지의 대들보 였기 때문입니다.


그간 마두로와 쿠바는 이런 보안 요원의 파견에 대해 극력 부인했지만 마두로 체포과정에서 쿠바인이 32명이나 사살 된 것은 결국 마두로의 배후에 쿠바의 지원이 있었음은 아주 명백하게 증명하는 증거가 아닌가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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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산율 감소로 지방인구가 수도권으로 올라와 지방 중소도시가 소멸할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하지요.

솔직히 서울에 살다보니 잘 체감이 안가는데 아래 도표를 보니 확실히 실감이 납니다.

위 표를 보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5대 광역도시를 제외하곤 정말 사람들이 많이 없어 보입니다.

지방 소멸이란 단어가 위 표를 보니 확 실감이 나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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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다보니 골목길에 사람이 없습니다.특히 집 앞에 있는 작은 선술집에는여름에는 새벽까지 술먹고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데 겨울이라 술 먹는 사람도 없어서 더더욱 조용해 잠자기 좋지요.


그런데 요즘들어 밤마다 창밖에서 무슨소리가 주기적으로 들리는 것 같은데 뭔가 작은 소리로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들리더군요.처음에는 겨울 바람 소리인가 싶었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규칙적으로 들리기에 이상하다 싶었지만 내가 너무 민감한가 싶을 정도로 그리 크지 않은 소리였죠.


그러다가 엊그제 겨우 그 비밀을 알았습니다.그 소리는 옆집 빌라의 파로티 주차장에 설치된 전광판에서 나는 소리더군요.커다란 전지 반 정도의 크기의 전광판에서 주기적으로 외부차량 불법 주차하지 마세요,주차장에서 담배꽁추 버리지 마세요란 소리가 나오네요,


사실 사는 동네에 오래된 빌라들이 많아서 가구수에 비해서 주차장이 부족해서 길가에 불법주차하거나 혹은 남의 집 빌라에 몰래 주차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제가 사는 곳도 앞의 빌라에서 주차장에 몰래 주차하는 경우가 많아서 (값싸게 거주하는 친척 특혜덕분에 일상 관리도 하느라),차 빼달라고 말하다 다툼이 종종 있기도 했습니다.살다보면 참 답 없는 사람도 많은 것이 남의 집 주차장에 차를 대면서 빈 곳에 왜 대면 안되냐면서 뻔뻔하게 말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죠.하도 다툼이 많다보니 이제 더 이상 주차하지 않지만 워낙 이사가 빈번해 새로 오는 사람중에 가끔 또 몰래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게다가 인접해서 식당이나 사무실 실내 골프장들이 있어 이 곳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옆 빌라의 빈 주차장(옆 빌라는 낮에는 차량이 전부 나감)에 불법 주차를 많이해서 건물주가 이런 전광판을 설치한 모양입니다.아무래도 건물주가 살지 않고 빌라라서 관리인도 두기 애매해 불법주차를 막기 어렵고 세입자들의 불만이 커서 그런것 같은데 전광판만으로 효과가 없다고 판단했는지 파로티 주차장에 CCTV도 여러대 설치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낮에 골목을 지나가다 보면 그 빌라 앞에서 인근 사무실의 직원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자주 보곤 하는데 그러다보니 담배꽁추가 항상 널려 있지요.


얼마나 이런 불법 주차,담배 무단 투기가 많으면 저런 전광판이 제작될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는데 가장 큰 문제는 불법 주차나 집앞 담배 무단 투기가 사유지내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정부나 지자체가 나몰라라 하는 점입니다.경찰이나 관할 구청에 신고하더라도 자기네들 소관이 아니라고 전화 끊기 일쑤죠.

정말 이 문제로 한번 칼 부림이 일어나야 법을 개정할는지 참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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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가 미국의 델타포스에 체포되어 미국으로 압송되는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국제법상으로 한나라의 주권이 짓 밟힌 초유의 사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전 세계 많은 국가들이 비난을 하고 한국의 시화단체들도 미국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노동당·녹색당·정의당 등 정당과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등 시민사회단체 총 57곳은 4일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은 전쟁과 학살의 폭주를 멈추라”고 말했다. 이들은 미국이 국제법과 규범을 어기고 주권국가인 베네수엘라를 침략했다고 주장하면서 마두로의 즉각 석방을 주장했다.


그런데 마두로 압송에 따른 베네수엘라 국민 반응에 대한 뉴스를 암만 찾아봐도 찾을 길이 없다..실제 자국의 대통령이 미국 군대에 의해서 수도에서 납치되었다면 당연히 미국을 비난하고 수도에 국민들이 모여 규탄대회를 여는 것이 한국의 입장에서 본다면 매우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뉴스 매체에서는 그러한 영상이 일절 보이질 않는다.베네수엘라 내부에서 미국 규탄이 매우 극심함에도 미국의 눈치를 보느라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미국 규탄 장면을 일절 보도를 하지 않는 것인지 아님 실제 베네수엘라 현지 모습이 대통령이 압송되었음에도 너무나 평온해서 뉴스감이 안되서 너무 당황해서 그런 것인지 당최 알 수가 없다.물론 일부 유튜버가 베네수엘라 현 상황이라고 올린 동영상은 있으나 이른바 메이저 언론에서 올린 것중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래 두개 정도인 것 같다.

<CBS노컷뉴스>

<채널A 뉴스영상>


베네수엘라는 차베스 정권 시절까지만 해도 베네수엘라에 있던 영미 석유회사를 국유화해서 그 이익을 국민들에게 주는 포퓰리즘 정책을 사용하여 많은 인기를 얻었으나 그의 사후 후계자로 지목된 마두로가 집권하면서 서방과의 경제마찰로 경제가 나락가고 국민들의 인기가 떨어지자 부정선거를 통해 재집권하면서 국민들을 탄압하는 독재를 하게 되면서 국민들중 약 800만명이 독재,부정부패,인권탄압,경제악화등으로  인근 중남미 국가와 미국으로 불법 유입되어 해당 국가들의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실제 베네수엘라는 마두로 집권이후 부정부패와 독재가 심해지며서 군과경찰마저도 부패해 치안이 전 세계에서 순위를 다툴 정도로 악화되었고 경제역시 차베스 집권 당시에는 고유가로 그럭저럭 버티면서 국민들의 환심을 샀지만 마두로 집권이후 석유가격 하락으로 경제가 파탄났는데 석유로 번 돈을 포퓰리즘 정책에만 뿌리다보니 헌법을 고치면서 장기집권 하는데 주력했지 경제정책을 수립하는데는 매우 등한시한 무능한 정부였다.

베네수엘라 마두로 독재정권은 국민들에게 당근을 줄 수 없으니 채찍을 휘두루며 독재정치를 시작하는데 정부는 야권 인사나 반체제 인사들을 상대로 전기 고문, 구타 등 심각한 인권 유린을 직접 지시했다는 정황이 유엔 조사단을 통해 보고될 정도였고 야당 지도자들의 정치를 금지했고 법치를 유린했으며 표현의 자유와 이동의 자유를 비롯한 기본적인 시민권과 인권이 광범위하게 제한하여 교황 프란치스코는 베네수엘라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폭력을 넘어 정의와 평화, 인권 존중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촉구할 정도였다.


그런데 과문해서 그런지 그렇게 인권을 중심하는 대한민국의 진보정당과 시민단체들의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인권을 탄압하는 마두로 정부를 규탄하는 시민궐기 대회를 가졌다는 뉴스를 전혀 찾아 볼 수가 없다.그런데 그런 독재자를 풀어주라고 난리치는 규탄 대회를 하고 있으니 어떤면에서 우숩기 그지 없다.


미국이 어떠한 이유로든 일국의 대통령인 마두로를 마치 범죄자(실제 미국은 마두로를 마약 카르텔의 수장및 마약테러의 주범으로 취급)처럼 전광석화처럼 체포 압송하는 것은 국제법상으로 불법한 일임에 틀림없다.그리고 이와 관련해서 대한민국의 진보정당과 시민단체들이 미국을 규탄할 수있다고 본다.하지만 베네수엘라 국민들을 탄압한 독재자를 다시 베네수엘라로 보내라는 주장은 한참 선을 넘었단 생각이 든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진보정당과 시민단체들이 독재와 인권탄압속에 허덕이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을 위해서 마두로 정권을 규탄한 적이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볼 일이다.독재에 시달리던 베네수엘라 국민들과 불법 체류자들이 미국 국기와 베네수엘라 국기를 흔들며 좋아하는 이를 일절 방영않는 국내 메이저 언론의 형태도 참 가관이다.

만일 베네수엘라 국민들이 한국의 진보정당과 시민단체들이 미국을 규탄하고 마두로를 다시 돌려보내라는 주장을 들었다면 C8 우리가 죽도록 힘들었을 적에 너희들은 뭐 했냐는 말을 들어도 정말 할 말이 없을 것 같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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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2026-01-07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람이 살아가면서 본인과 가족을 제일 편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돈을 잘 벌게해주겠으니 자기들을 무조건 따르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사기꾼,다단계사업자들입니다.

조선말에 러시아,일본은 조선은 독립국이라고 주장했지만 진실로 조선을 독립국으로 인정하려는 것이 아니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계획의 일환이었습니다.

이런 부류의 좋은 주장들은 표현만 거창하게 타인,타국을 위한다고 말로만 열심히 부르짖는 것일 뿐, 실상은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한 계략일 뿐입니다.

지금의 진보계열의 정치단체나 시민단체들의 일상적으로 주장하는 겉표현만을 보면 느껴지는 바가 매우 큼니다.

말만으로도 그 사람을 믿었는데 재아로 인해 말만으로는 부족하고 그행동까지 보게되었다는 공자의 말씀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카스피 2026-01-08 00:05   좋아요 0 | URL
좋은 말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