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쳐서 기브스하고 누워있는 엄마에게 책을 읽어주는 착한 아이가 있네요.그런데 읽어주는 책이...

ㅎㅎ 실제 저런 책이 있을까해서 알라딘에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ㅎㅎ 무슨 내용인가 읽어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품절이네요.

그나저나 아이의 센스가 참 대단합니다.엄마도 저 책을 가져온 아이를 보고 너무 웃겨서 아픔도 잃어버렸을것 같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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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는 관리소장님의 빡친 분노의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 여기까지 아~~~우웅 하는 개쉐이들이 단체 메이라가 들리는것 같네요 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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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쿠팡 알바가 상대적으로 처우가 좋다고 소문이 나서 많은 사람들이 알바를 뛰로 몰린적이 있었다.하지만 특히 남성의 경우 시급에 비해 몹시 힘든 상하차등에 집중 투입되어서 현재는 남성 알바 비율이 30%아래로 떨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쿠팡 상하차 알바가 시급에 비해 힘들자 쿠팡은 잔꾀를 부리는데 야간 인센티브를 준다고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다.

사실 8시간 근무하고 173,530원을 받으면 많이 받는다고 착가하게 되는데 위 금액은 세후 금액이 아닌데다가 야간 근무는 수당을 1.5배로 주어야 되기 때문에 저건 인센티브가 아니라 당연히 주어야될 금액인 것이다.


이에 속아 쿠팡 야간 알바를 한 사람의 후기를 보자.


실제 쿠팡 (상하차)알바를 뛴 남성들의 경우 저런 의견이 대다수이며 번돈보다 약값이 더 많이 든다고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단 소리가 나온다.


그리고 실제 상하차 알바의 경우 남성들이 부족해서 투입된 남성들이 일을 무리하게 해서 사망한 경우도 생길 지경이다.


실제 쿠팡 남성 알바의 경우 시급에 비해서 노동의 강도가 너무 세서 사람들이 하루 갔다가 다시 안오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가정이 있는 가장의 경우 위의 고인처럼 어쩔수 없이 부족한 인원의 몫까지 무리하게 일하다 사망하게 된 것이다.

뭐 쿠팡의 남녀 차별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힘든 일을 하는 남성의 경우 그 노동량을 감안해서 동일노동 동일임금같은 빌어먹은 이야기를 하지 말고 시급을 더 많이 주어야지만 인력이 보강되서 고 김명규씨같은 억울한 사망사고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까 싶다.그러니 시급을 올려 줄때까지 쿠팡 알바 가지 말란 말이야~~~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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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란 직업은 대중의 선망이 된 직업중의 하나입니다.그래선지 매년 각 공중파 TV 아나운서 경쟁율은 어마어마하게 높고 이런 경쟁을 뚫고 아나운서가 된 신입들 그중에서도 여성 아나운선의 경우는 대중의 인기를 독차지 하기도 합니다.

그래선지 각 공중파 방송에서도 신입 아나운서들은 대거 예능 프로그램에 내보내기도 하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KBS의 강수정 아나운서였고 현재는 역시 사장님 귀는 당나귀에서 전현무의 연인(?)으로 강제로 소환되는 홍주연 아나운서나 50기 미녀 삼총사라고 불리우는 이예원,허유원,정은헤 아나운서들을 들 수 있지요.

<50기 신입 아나운서>


이는 일본도 마찬가지인데 아나운서의 인기가 한국 못지않게 높다고 합니다.일본의 경우 23세의 한 신입 아나운서가 선풍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하는데 신입이다보니 날씨 예보를 주로 맡아서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솔직히 한국의 아나운서들과 비교해서 회제가 될 만 하다는 생각이들지 않지요???


ㅎㅎ 그건 정말 잘못 보신 겁니다 ㅋㅋㅋ

현재 일본의 화제의 아나운서 효고현 출신의 23세 우에가키 코타로상을 소개해 드립니다.

23세의 신입 아나운서는 여성이 아닌 남성 아나운서이지요.그런데 얼핏봐도 보도 부장님의 포스를 풀풀 풍기는 남성이 23세라 전 일본을 깜놀하게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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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에 들렸다가 환승을 하기위해 강남역 대로변에 내렸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 뭐가 이상한가 살펴보았더니 CGV영화관 건물 지하에 위치했던 알라딘 중고서점의 간판이 안보여서 그런 것이더군요.그래 무슨일인가 가보니 간판을 없어지고 뭐 철거를 하는지 내려가는 계단은 예전과 달리 깜깜합니다.

아마 알라딘 강남역점이 철수를 한 모양입니다.그래 지금 알라딘 중고매장 현황을 보니 강남역점이 삭제되어 있군요.


사실 얼마전에 강남역점에서 한 정거장위에 있는 신논현점이 생겨났을 적에 굳이 강남역점과 가까운 곳에 왜 또 알라딘 중고서점을 open했을까 의아했는데 아무래도 이미 철수가 예정되어 있었기에 미리 신논현점을 연것이었더군요.위치도 좋은 강남역점을 왜 철수 했을까 생각해보니 재계약이 안되었든가 임차료가 올라서가 아니면 임대료대비 판매가 높지 않아서 적자매장이라 철수 한것이 아닌가 싶군요.

근데 신논현점은 강남역점에 비해 유동인구가 적고 매장 크기도 작아서 강남역점 만큼의 판매를 올리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유흥업소 위주의 강남역 상권에서 그나마 문화 공간이라고 한다면 교보문고와 알라딘 강남역점 그리고 예스24 강남역점이 책을 좋아하는 이들의 발길을 머물르게 하던 곳인데 예스24는 몇년전에 철수하고 알라딘도 올해 철수하니 이제 자주 강남역을 들리는 일이 없어질것 같아서 한편으론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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