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출판사 미스터리(90년대 단행본)

동아 출판사는 한때 국내 굴지의 대형 출판사였다.요즘도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유명한 동아 전과가 나온 회사였는데 동아 백과 사전을 만든다고 그만 부도가 나버린 회사다.좋은 책들을 많이 만들었는데 아쉽기 그지 없다.
동아도 의외로 쟝르 소설과는 먼 편인데 90년대 초반에 동아 걸작 추리 모음집과 리더스 추리 소설 선집이라는 추리 앤솔로지 8권을 낸바 있지만 단행본은 몇권 안되는 편이다.
앞서 말한 책들이 정통 추리 소설이라면 밑에 소개하는 책들은 작가의 면면을 보면 알수 있듯이 액션/스릴러물들이라고 할수 있다.
현재 모두 절판된 상태이면 헌 책방에서 간혹 보이기도 한다.

레닌의 머리/틸만 슈펭글러
오마하로 가는길1~2/로버트 러들럼
인형의 눈 상~하 /배리우드
보물 1~2/클라이브 커슬러
드래곤1~2/클라이브 커슬러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김영사의 미스터리(90년대)

김영사도 국내 굴지의 출판사중의 한곳이지만 의외로 추리나 미스터리물은 출판사 성격에 맞지 않는지 잘 알려진 유명한 작품도 없고 그 수도 별로 없다.
출판된 것은 알려진 것은 모두 4종인데 모두 잘 모르는 작가들 작품이다.절판되었고 헌책방등에서 잘 보이지 않는 작품들이다.

경계1~2 마크 올셰이커

마음의 사냥꾼 /마크 올셰이커
몬테나 북쪽1~2/ 에이플릴 스미스
 
사면1~2 제임스 /그린판도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의 미스터리(90년대)

오늘이라는 출판사에서 90년대에 나온 미스터리 물이다.
오늘이라는 출판사는 요즘에도 발행을 하고 있지만 더 이상 미스터리는 출판하지 않는 것 같다.
그당시 대세였는지 로빈 쿡의 작품이 많은 편이다.모두 절판되었지만 로빈 쿡의 작품은 열림원판으로 읽을 수 있고 나머지는 좀 구하기 어렵지 않을까 여겨진다.

태아 /데이비드쇼빈
감염 /로빈쿡
죽음의 신/로빈쿡
인턴시절/로빈쿡
열병/로빈쿡
병원주식회사/마셔로즈
폭풍속의 연가/잭 하긴스
한밤중의 여우/잭 하긴스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열림원의 로빈 쿡 시리즈(90년대)

로빈쿡은 작가 소개를 보면 ‘1977년 발표한 <코마>가 폭발적인 성공을 거둠으로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했다. 그 후 30년 동안 발표한 20여 권의 작품 모두가 베스트셀러가 되어 의학소설 장르를 개척한 전대미문의 대중작가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다.’라고 나오는데 이 분 책을 읽어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의학 소설 예를 들면 하얀 거탑등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로빈 쿡의 작품을 알라딘에서는 주제가 있는 문학중 액션/스릴러 쟝르에 편입시켰는데 사실 로빈 쿡의 작품을 미스터리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그렇다고 아니라고 하기에도 뭐해서(스릴러도 광의의 의미에서 미스터리에 포함되긴 하다) 일단 소개해 보기로 한다.
로빈 쿡의 작품은 미국 같은 경우 워낙 인기가 있어선지 90년 국내에선 열림원에서 거의 독점하다시피 출판했는데 요사이 다시 열림원에서 재간되고 있느것 같다.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는 작품들이지만 본격 미스터리와는 차이가 있으니 읽으시려는 분들은 이점을 유념하셔야 될 듯.....
워낙 많이 팔렸는지 헌책방에서 자주 볼수 있으니 읽는데는 큰 문제가 없을 듯 하다. 

벡터1~2 /로빈쿡

6번째 염색체1~2 /로빈쿡

독o-157 1~2 /로빈쿡

제3의 바이러스1~2 /로빈쿡
울트라1~2 /로빈쿡
암센터1~2 /로빈쿡
미필적고의1~2 /로빈쿡

감염체1~2 /로빈쿡
치명적치료1~2 /로빈쿡
브레인 /로빈쿡
열 /로빈쿡
바이탈사인1~2 /로빈쿡
돌연변이 /로빈쿡
블라인드사이트1~2 /로빈쿡
메스 /로빈쿡
죽음의 신 /로빈쿡
바이러스 /로빈쿡
코마 /로빈쿡

DNA /로빈쿡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공사 미스터리(90년대 단행본)

시공사는 다양한 출판사업을 하는 대한민국의 종합출판사로서, 대표는 전재국이다(뭐 별로 마음에 드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쟝르 분야에서 시공사가 기여하는 바를 생각해서 눈을 감아주고 있으니 좀더 힘써 많이 출판해 주길 바란다). 2005년 매출액은 약 600억원으로, 대한민국 출판사 가운데 1위를 차지한 국내 출판업계의 삼성이라고 할 수 있다.

시공사가 쟝르 소설을 많이 출판한 느낌이고 실제로도 많이 출판했지만 전체 출판종류에 비하면 그 비율은 크지 않은 편인데 게다가 의외로 추리소설이나 sf소설에 비해 판타지(국내 국외 포함),무협소설이 3~4배 많이 출판되었다.
시공사의 경우 추리 소설에선 시그마 북스가 sf소설에서는 그리핀 북스가 대표적으로 이 외에는 추리 소설의 경우 오히려 다른 출판사에 비해 그 종류가 적은 편이다.
90년대 시공상에서 나온 미스터리는 시그마 북스계열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존 그리샴이나 패트리샤 콘웰의 작품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당시 x파일의 인기를 반영하듯 소설 x파일이 4권 발행되었다.

블랙아이스 마이클 코넬리

블랙에코 마이클 코넬리

그래서 그들은 바닷가로 갔다 존 그리샴
악의 경전 패트리샤 콘웰
카인의 아들 패트리샤 콘웰
배반의 얼굴 패트리샤 콘웰

흔적 패트리샤 콘웰
남아있는 모든것 패트리샤 콘웰
잔혹한 사랑 패트리샤 콘웰

악령/찰스 L. 그랜트

회오리 바람/찰스 L. 그랜트

메두사 /이노우에 유메히토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