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주간 문춘에서 선정한 동서 미스터리 베스트(서양편) 100중 31위에서 60위까지 목록이다.
41 ~ 60위 (고전 본격과 하드보일드)
41위: 기적을 행하는 사람 (존 딕슨 카)
▶1963년에 출판된 단편 소설집인 《기적을 설명한 사람들》(The Men Who Explained Miracles)로 추정.1963년 발표된 단편 모음집으로, 상식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기이한 사건(기적 같은 일)을 명탐정들이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트릭으로 명쾌하게 설명해 내는 단편작들임.(미번역)
42위: 벨벳을 입은 악마 (존 딕슨 카)
43위: 월석 (윌키 콜린스)
44위: 셜록 홈즈의 모험 (아서 코난 도일)



45위: 드루드 전해지지 않은 이야기 (찰스 디킨스)


46위: 기나긴 밤 (애거서 크리스티)
47위: 007 위기일발 (러시아에서 온 사랑) (이언 플레밍)
▶60년대 아리랑사 전집 발생
48위: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엘러리 퀸)


49위: 호와의 10가지 죄 (해리 케멜먼)???
▶무슨 책인지 확인 불가
50위: 꼬마 재단사 (존 르 카레)???
▶무슨 책인지 확인 불가
51위: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제임스 M. 케인)


52위: 야수는 죽어야 한다 (니콜라스 블레이크)


53위: 지하철 살인사건 (그레이엄 그린)???
▶무슨 책인지 확인 불가
54위: 부인의 죽음 (존 딕슨 카)???
▶무슨 책인지 확인 불가 She Died a Lady-1943 추정(미번역)
55위: 시인과 광인들 (G.K. 체스터턴)
▶시인과 광인들(The Poet and the Lunatics, 1929):독특하고 매혹적인 연작 단편 소설집(또는 에피소드식 미스터리 소설)
56위: 레이디 인 더 레이크 (레이먼드 챈들러)
57위: 검은 고양이 (에드거 앨런 포)


58위: 주말의 장난 (리처드 스타크)???
▶무슨 책인지 확인 불가
59위: 빅 슬립 (레이먼드 챈들러)


60위: 그리스관의 비밀 (엘러리 퀸)


41~60위 까지의 작품증 붉은색 글씨 작품은 절판도서이고 궁서체인 작품은 일본어 원제목으로 확인이 불가능한 작품들로 국내에서 미 출간된 확률이 높은 작품들(기적을 행하는 사람/호와의 10가지 죄/꼬마 재단사/지하철 살인사건/부인의 죽음/시인과 광인들/주말의 장난)이다.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야 될 점은 확인 불가한 책들의 저자가 모두 유명한 추리소설가란 점에서 일본의 경우 해외 추리소설 작품들이 얼마나 번역되었는지를 확인케 해 주면서 한국 추리소설 시장의 협소함을 다시 한번 증명해 주는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확인 불가한 작품들의 영어 원제가 무엇인지 궁금해 지는데 차후 시간이 되면 추적 조사토록 해 보겠다.
-계 속-